읽을 거리/재미있는 역사에 해당되는 글 60건
-
2011/09/22
수양대군이 세조가 되기 위해서 죽인 사람들 명단
(6)
-
2011/09/22
[펌] 세조(수양대군)에 대한 재평가
-
2011/07/31
김종서는 어떤 사람인가? 어린 임금의 왕위를 지키려다 살해된 김종서(金宗瑞)
-
2011/07/30
세조의 킹메이커, 신숙주 (조선시대 최고의 King Maker) - KBS 한국사전
(1)
-
2011/07/02
[펌] 영조의 업적 - 애민군주이자 실패한 아버지, 영조 탕평책의 태생적인 한계
(2)
-
2011/03/15
남근 숭배 문화 - 강원도 삼척 애바우 마을 해신당공원
-
2011/03/14
재미있는 조선시대 왕들의 야사 일부..
-
2010/03/11
이산과 왕과 나로 본 조선시대 장례절차: 상위복 [上位復] 이란?
-
2008/06/05
정조 - 통치자이자 스승, 학문정치의 주역, 천재군주, 학자이자 문예군주, 무인군주였던 정조의 업적, 정조의 모든 것.
(12)
-
2008/04/24
영조금보, 사도세자 글씨, 사도세자 편지, 영조 친필, 평암집, 어제사도세자묘지문, 사도세자 추존 영남만인소
(15)
-
2008/04/08
정순왕후 간택 일화와 정순왕후의 일생, 그녀의 악행들
(48)
-
2008/03/24
폐비 윤씨가 쫓겨난 진짜 이유는? (부제: 폐비는 인수대비 때문에 쫓겨난 것이 아니다??)
(40)
-
2008/03/19
붕당의 역사, 조선시대 당쟁의 시작과 그 흐름
(20)
-
2008/03/11
연산군의 광기를 깨우는 폐비 윤씨(금삼의 피)에 대한 진실은?
(36)
-
2008/03/11
영도교: 단종과 정순왕후의 슬픈 이별을 기리는 다리
(60)
-
2008/03/06
'독도가/는 우리땅'이 될 수 없는 이유는?
(93)
-
2008/03/01
사도세자, 개혁을 이루지 못한 비운의 세자.. "아바마마, 살려주시옵소서!"
-
2008/02/27
천재군주 VS 헛똑똑이, 엇갈린 정조 평가, 사료로 보면?
(6)
-
2008/02/27
[펌] 연보(年譜)로 보는 연산군의 생애 (수정중)
(6)
-
2008/02/27
'독도는 우리땅' 지켜낸 어부, 안용복 이야기
(2)
-
2008/02/26
내시들이 정말 왕 독살 주도했을까?
(12)
-
2008/02/23
연산군 때문에 한꺼번에 폐출당한 고모와 조카: 폐비 신씨, 단경왕후 이야기
(58)
-
2008/02/23
사극에 등장하는 사약의 성분은? 사약(死藥)인가, 사약(賜藥)인가?
(8)
-
2008/02/19
정조의 생애와 업적 및 정조시대에 일어난 사건들
(2)
-
2008/02/18
영조 사망 이후 정조(正祖)가 즉위 100일간 한 일
(2)
-
2008/01/02
홍길동전의 시대 배경이 세종대로 설정된 이유는?
(6)
-
2007/12/24
풍기문란죄로 교수형에 처해진 기생, 어우동(어을우동)과 살아남은 유감동
(68)
-
2007/12/22
조선을 뒤흔든 연애(?) 사건들 모음 - 어우동, 세자빈 봉씨, 조선판 신데렐라 양씨, 홍랑과 김덕창, 패륜아 양녕대군의 애첩 어리사건
(2)
-
2007/11/17
독살설에 휘말린 임금들 - 영조에게 '차마 들을 수 없는 말'은 무엇이었을까?
(14)
-
2007/11/10
[펌] 인수대비는 한국인의 최고 여성상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