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종도 철거현장에서 일하는 중장비 기사입니다
무너진 건물더미에서 살아남은 고양이와 어미개를발견을 하곤
장비를 멈춘뒤 아직 부술려면 몇 달 정도 기간이 남은 빈 건물에
살아남은 고양이 두마리를 데려다 놓았습니다
개만도 못한인간들 이말을 이제야 알겠더라고요
================ 어떤 게시판에서 보고 가져왔습니다.
그 분도 정확한 출처는 모르고 야후에서 퍼왔다고 하네요.
많은 분들이 보시고 느꼈으면 해서 가져왔습니다.
동물들은 주인 밖에 모르는데... 버리고 가면 어떡하나요. 휴.
저 애들이 꼭 좋은 집으로 가서 잘 살았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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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놔~~
아침부터 짠해지네요...ㅠㅠ
애완동물이 아닌... 반려동물인것일진데...
참 속상하네요...
얼른 좋은 주인만났으면 좋겠네요~~
정말.. 저렇게 버리고 가면.. 더구나 끈까지 묶어서..... 쟤들은 어떻게 살라고.. 그죠? ㅠ
짐승만도 못한 인간들이 판치는 세상이다 보니 저런 모습 보면 참 애틋하네요
좋은 주인들 찾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ㅠㅠㅠㅠ
저도 보고 마음이 많이 아팠어요. 그 후 소식이 너무 궁금합니다.
키우지도 못할꺼면 첨부터 키우지 말아야죠..
저도 동물 키우고 싶지만 끝까지 책임질 자신이 없어서 못 키워요...ㅠㅠ
..ㅠㅠ
ㅠ
옛날에 시츄를 키우다가 아파트에선 도저히 키울수가 없어서 아는 분께 입양(?)한적이 있는데,
있을땐 똥 아무데나 막싸서 미웠지만 막상 없어지고 나니 가끔 보고 싶습니다.
이 글보니 그 녀석 생각이 문득 나네요 ㅋ 외로움 많이 탔었는데...
네.. 훈련이 중요한데.. 그게 참.. 암튼 동물과의 정은 무시 못해요. 나중에라도 참 보고 싶거든요. ㅠㅠ저도 잠시 봤던 개 한 마리가 자꾸 생각나요. 너무 착한 애였는데.. 그 집에서 잠시 키우다가 힘들다고 딴 집에 그냥 보내버려서.. 지금 살아나 있을지..ㅠㅠ
마음아프네요 ㅠㅠ 목줄이라도 풀어주지 불쌍하다 둘다 너무 딱한 처지 쯧쯧 ㅠㅠ
꼭 잘 살았으면 좋겠어요
그러니까요. 목줄도 안풀어주고.. 저게 뭐람? ㅜㅠㅠ 저는 영구(언니가 키우던 개)가 생각나서 맘이 아프네요.
가끔 사진은 말보다 많은의미를 전달한다고 하는데 이게 그런 사진들이군요. ^^
그러게요.. 어떻게 키우던 동물을 저렇게 버리고 갈 수 있는지.. 그것도 묶어놓고 말이에요....
정말 마지막 강아지와 고양이가 쳐다보는 사진은....
참 뭐라고 표현을 해야할지 모르겠네요
강아지 좋은 곳에서 편안하게 살았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저 개와 고양이들이 행복한 모습을 보고 싶습니다.
에구 짠해라..ㅠ_ㅠ
정말 착한 어미개, 그리고 순수한 새끼고양이들....
곱게 자라고 편하게 살았음 하는 바램이...ㅠ_ㅠ
저 애들이 많이 커서 행복하게 살고 있을지... 아니면 유기견 보호소로 가서 일주일 만에;; 그렇게 됐을지 궁금합니다ㅡㅡ;;
에고... 개보다 못한 인간들...
어떻게... 버릴수가..
처음부터 자신없으면 키우질 말앗어야지..
짠한 장면이네요.. 전 파토님 광팬입니다..(지랄견 시리즈를 보고난후)
비글을 키우고잇는데...
닥스를 키워서 비글 별거 아니라고 생각하고 삿는데 정말 ㅎㄷㄷ..
하하하;; 저의 광팬이시라니.. 정말 몸둘 바를 모르겠네요. 감사합니다. 답글 늦어서 죄송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