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N. 로렌츠가 처음으로 발표한 이론. 중국 베이징[北京]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다음 달 미국 뉴욕에서 폭풍을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과학이론이다. 나중에 카오스 이론으로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다. 일반적으로는 작고 사소한 사건 하나가 나중에 커다란 효과를 가져온다는 의미로 쓰인다.
이
이론은 로렌츠가 〈결정론적인 비주기적 유동 Deterministic Nonperiodic Flow〉이라는 논문을 발표하면서
결정론적 카오스(Deterministic Chaos)의 개념을 일깨운 새로운 유형의 과학 이론이었다. 로렌츠는 컴퓨터를 사용하여
기상현상을 수학적으로 분석하는 과정에서 초기 조건의 미세한 차이가 시간의 흐름에 따라 점점 커져서 결국 그 결과에 엄청나게 큰
차이가 난다는 것을 발견했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가령 1930년대의 대공황이 미국의 어느 시골 은행의 부도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면, 이것은 나비효과의 한 예가 되는 것이다. 또한 1달 후나 1년 후의 정확한 기상예보가 불가능하듯이 주식이나 경기의 장기적인 예측이 불가능한 것도 이러한 나비효과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 Lorentz)가 1961년 기상관측을 하다가 생각해낸 이 원리는 훗날 물리학에서 말하는 카오스 이론(Chaos Theory)의 토대가 되었다. 변화무쌍한 날씨의 예측이 힘든 이유를, 지구상 어디에서인가 일어난 조그만 변화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날씨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으로 설명한 것이다.
브라질에 있는 나비의 날갯짓이 미국 텍사스에 토네이도를 발생시킬 수도 있다는 것이다. 가령 1930년대의 대공황이 미국의 어느 시골 은행의 부도로부터 시작되었다고 본다면, 이것은 나비효과의 한 예가 되는 것이다. 또한 1달 후나 1년 후의 정확한 기상예보가 불가능하듯이 주식이나 경기의 장기적인 예측이 불가능한 것도 이러한 나비효과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미국의 기상학자 에드워드 로렌츠(E. Lorentz)가 1961년 기상관측을 하다가 생각해낸 이 원리는 훗날 물리학에서 말하는 카오스 이론(Chaos Theory)의 토대가 되었다. 변화무쌍한 날씨의 예측이 힘든 이유를, 지구상 어디에서인가 일어난 조그만 변화로 인해 예측할 수 없는 날씨 현상이 나타났다는 것으로 설명한 것이다.
처음에 이 현상을 설명할 때는 나비가 아닌 갈매기가 사용되었지만, 이후에는 시적으로 표현하기 위해 갈매기를 나비로 바꾸었다. 이 가상의 현상은 기존의 물리학으로는 설명할 수 없는 이른바 '초기 조건에의 민감한 의존성', 곧 작은 변화가 결과적으로 엄청난 변화를 초래할 수 있는 경우를 표현하고자 한 것이다.
오늘날 세계화 시대에서 나비효과는 더욱 강한 힘을 갖는다. 디지털과 매스컴 혁명으로 정보의 흐름이 매우 빨라지면서 지구촌 한 구석의 미세한 변화가 순식간에 전세계적으로 확산되는 것 등을 그 예로 들 수 있다.
나비효과 영화 줄거리 및 영화평
영화 감상평도 올리고 싶지만 너무 피곤하기도 하고... 몇 년 전에 본 영화라 줄거리도 헤깔리네요. 영화 속에 들어있는 진리와 감상평만 몇 개 링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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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무궁한 발전을기원하면서 가내두루 평안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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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얼마전에 봤는데 결말이 멋지더군요. 제가 알고 있기론 결말이 두가지라 들었는데 사실인가요??
네.. 결말이 감독판과 극장판 두 가지에요. 극장판은 그나마 행복하게 끝나는데 감독판은 결국은 모든 것을 처음으로 되돌리려면 아무 일도 일어나지 않았어야 한다는게 결론이랍니다. 무서웠어요.
인생도 아주 작은 순간의 차이가 엄청난 결과를 만드는 것 같습니다.
그렇죠.. 제 인생도 그런 작은 순간들이 모여서 지금이 된 걸 생각하면 예전에 참 잘못한 게 많았던 듯.ㅋ
난 엄청 재밌게 봤는데 신선했던 영화
코피터지고 뇌의 구조가 변할땐 정말 실제로 저러면 사람 죽겠네 싶엇지만.
몇번이나 죽지 않앗던 애쉬튼 커처 ㅋㅋㅋㅋㅋ
결말이 약간 슬펐음..
만나지 않아야 모든것이 순조롭게 풀리다니 정말로 그길을 선택한 ,,
약간 가슴아팠지만 그전에 팔 없었을때가 더 안스러웠음
하하하.. 코피 터지는 거 무서웠죠. 근데 전 궁금한게 그 전에 이미 일기장이 막 찢겨져 있었는데 그럼 최초에 애쉬튼 커쳐가 과거로 돌아갈 때 이미 그런 경험을 했다는 말이잖아요? 그럼 평생을 그러고 살았다는 것인지.. 그게 좀 궁금했어요. 암튼 무서운 영화에요. 감독판은 정말 더 끔찍하게 끝나거든요. 팔 없었을 때;; 너무 안됐더군요ㅡㅡ;
왠지 작금의 상황이 베이징에서 있는 나비의 날개짓 같습니다.
그냥 기우로 끝났으면 좋겠어요.
저도 이 영화 참 재밌게 봤는데 이거 후속도 있지 않나요?
나비의 날개짓으로 끝났으면 좋겠네요..ㅠㅠ 후속편은 인기 없고 완성도도 낮아서 악평을 들었던 걸로 알고 있습니다.
저는 감독판을 보았는데 파토님은 어떤 버전을 보셨는지요? 감독판이 더 내용이 매끄럽게 흐른다고 하던데 감독판은 정말 재미있게 봤고 여기서 에이미 스마트도 호감을 쌓았습니다. ㅎ 참고로 후속작도 있는데 그영화는 극장에 개봉도 못한 별볼일 없는 영화이니 그냥 스킵해주시면 되겠습니다.
저도 감독판을 봤어요. 아무래도 감독판의 내용이 매끄럽겠죠. 감독의 의도대로니까요. 극장판은 팬서비스차원에서 해피엔딩으로 끝낸 것 같아요. 사실상 그렇게 망가진 뇌를 가지고 잘 살아가기가 참 힘들 것 같은데 말이에요. 후후. 암튼 마지막 선택이 섬찟했어요..ㅜㅜ 저와 비슷한 감정을 느끼셨겠죠?
이 영화가 반전영화에 들어가나요? 아.. 마지막 장면은 그닥 큰 반전은 아니라고 생각하는데.. 중간 중간의 줄거리들이 섬뜩하긴 했습니다. 너무 큰 변화라서요.. 어후. 무섭죠.
저도 이거 봤었었던 기억이 있어요.ㅋ
처음볼때는 무슨내용인가 .. 싶다가.
여러번 봤었어요..^^;;
저도 허걱;; 하면서 몇번 봤던 기억이 나네요.ㅋㅋ
ㅎㅎ 이거 너무 재밋엇는데 한번 외쳐볼까요? " 나비효과 " !!!!
푸하핳... 저도 기억납니다.. 개그콘서트에서 여러명이 나와서 "모든 걸 처음으로 되돌리고 싶을 땐...?? 나비효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나비효과 진짜 재밌게봤어요!!!
최고최고!!!
생각보다 이 영화를 보신 분이 많군요^^ 인기 있었나 봐요~
이영화가 반전영화 매니아들에게는 그래도 수작으로 꼽히는 영화니까요. ^^ 저는 여름방학때 미드 덱스터도 보고 영화들도 원없이 보고싶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