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오늘은 개와 고양이 나라 특파원 파란토마토가 '하룻고양이 개한테 덤빈 사연'을 알려드리겠습니다.
세상이 요지경이다 보니... 동물들도 참 희안한 동물들이 많습니다.

불빛만 보면 춤을 추는 고양이도 있고....... (저 고양이의 팔꿈치가 걱정되는 전 천사?ㅜㅜ)





한 주먹거리도 안될 만큼 쬐끄만 덩치로
수많은 적의 무리 앞에서 절대 쫄지 않는 용감무쌍한 고양이도 있네요..


아마 '개 부대에 끌려가도 정신만 똑바로 차리면 된다'
옛 성현의 말씀을 굳게 새기면서 걸었겠지요.


개 부대 무서운 줄 모르는 용감한 고양이


이 꼬마는 저 고양이의 자손인가봐요.
 
정말 용감합니다.


저 큰 시베리안 허스키에게 아주 가차없이 공격을 합니다.





저 고양이의 명성은 삽시간 내에 CatNN 9시 뉴스를 통해 퍼졌고
수많은 워너비 하룻고양이들을 양산하게 되었습니다.


그 중에 한 마리가 오늘 소개해드릴 콩순이입니다.


발단은 이렇습니다.


편안히 누워서 휴식을 취하던 콩순이에게
똘이가 먼저 시비를 걸었지요.


뭐.. 애들은 다 싸우면서 크는 것인데.. 딱히 시비라고 할 순 없습니다만...


똘이: 야야.. 거기 내 자리잖아. 좀 일어나봐.. 콩순이: 아야. 아야야ㅑ;;; 이거 못놔~~~~~!!!



열받은 콩순이 반격에 들어갑니다.


콩순이: 아씨, 당장 이리 안와!! 이리 오라구!



그러나 잡히면 맞을 게 뻔한데 뭐하러 서겠습니까?
나 같아도 도망가겠네요~


콩순: 거기 서!! 똘이: 따라올테면 따라와봐~


캬~  역시 노련한 똘이입니다.!!
치고 빠지는 기술이 상당하죠?



가엾은 콩순이는 똘이에게 뺨 맞고 엉뚱한 곰돌이에게 화풀이합니다.

아이고 분해~~! 이 원수를 꼭 갚을거야ㅠㅠ



그 뒤로 콩순이는 자나깨나 똘이생각을 하며
오직 원수를 갚기 위해 와신상담, 고군분투하며 실력을 키웁니다.



누워서 뺨 때리기 기술....

두 발로 사냥감을 고정시킨 후 이빨로 마무리 기술...


밥 먹으면서도 투지를 다지는 저 눈빛 보이십니까?

꿈은 이루어진다!



화장실에서도..... 잠시도 쉬지 않습니다.



소풍을 나왔다가도...............

아참! 내 정신 좀 보게.! 이렇게 놀고 있을 때가 아니지..

레프트 훅~ 라이트 훅~


복싱까지 연습하는군요.



그러던 어느 날 콩순이는 깨닫게 됩니다.


드디어......
그 때가 왔다는 것을요.


이젠 그녀의 노력이 결실을 맺을 때입니다.

우선 매복을 해서 적을 살펴야 돼

그리고는....

쥐도 새도 모르게 다가간 다음.....

한 마리 비호처럼 공격을 퍼붓는거지!!!



아..
이건 실전상황은 아니구요~
어디까지나 시나리오입니다. 가상 시나리오..


콩순이는 어쨋든 이런 생각에 행복합니다.  벌써부터 승리에 취해서 단꿈을 꾸고 있군요.

이대로만 하면 이길 수 있어~ 우후훗~~♪




똘이를 향해 결투를 청하러 가는 콩순이입니다.

기선제압을 위해서 성큼성큼 가야 돼



짤똥한 꼬리랑 온 몸에 털 다 세운 거 보이십니까?


콩순: 어이~ 형씨~ 나 좀 봐~ 똘이: 어? 나 불렀냐?

콩순: 어쩌구~ 지쩌구~~~~#@$%*&#@#$**$$##@@&&$%%^*&#$@@##%%%####~~!!!

넌 이제 나한테 죽었어! 댐벼~~~~~~~!!!

콩순: 확~!! 그냥... (약간 뒤로 주춤한 똘이 보이시죠? ㅋㅋ)




똘이: 뭐?


똘이의 항변: 너.. 똥꼬 막혀서 똥도 못눌 때 니 엄마도 아닌 내가 역한 거 참아가며 니 똥고 핥아준 거 고새 다 까먹었냐??

콩순: 헉!!!!!!!!!!...... 아참.... 그랬지;;;


급소심해진 콩순이군요.



그리고는 아깽이 본연의 자세로 돌아갑니다.

죄송해요~~ 애교로 봐주세요~~~~~~~




이 소식을 듣고 열받은 동네 강아지 한 마리가.....
고양이 귀를 아주 물어뜯어버립니다.ㅠㅠㅠ


더이상 고양이들의 건방진 행동을 보아넘길 수 없다는 대대적인 선전 포고와 함께요.


이렇게 잔인한 영상을 보여드려도 될지 모르겠어요.ㅠㅠ


윽....!!!

그러다 막판에는 대반전이.....;;




고양이와의 기나긴 고전 끝에 이 강아지는 엄마한테 전화를 합니다.

"엄마... 씨.... 저 고양이가 나 때렸어..ㅠㅠ "


그러나....




호랑이는 새끼들을 벼랑에서 떨어뜨려서 키운다고 했던가요.......??

엄마의 자식교육은 냉정하군요..... 흠...

"이제 그런 건 제발 니 힘으로 해결해!!" 라고 말하는 듯...
냉정한 면모를 보여주는 엄마입니다.

 



아.....
오늘의 개 VS 고양이 전투의 결과는 1무 3패라는 개의 참담한 실패로 끝났습니다.

언제쯤 개와 고양이 나라에 평화가 찾아올지..
두 나라에 평화가 깃드는 날이 오길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글을 맺겠습니다.

CatNN뉴스 파란토마토였습니다.


콩순이 & 똘이 사진출처: 디씨인사이드 야옹이갤러리에서 주인 허락 득하고 가져옴.

관련글
'하룻강아지 범 무서운 줄 모른다' 는 속담의 진실은?
호랑이 울음소리에 오금이 저린 이유를 아세요?
개들은 식탐으로 배터져 죽는다는게 정말일까요?
이 게시물이 도움이 되었다면 제 블로그를 한RSS로 구독해보세요.
Posted by 파란토마토

트랙백 주소 :: http://blutom.com/trackback/578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해피위즈 2008/03/28 07: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쁜 고양이 잘 보았습니다..

    너무 귀엽네요..

    나도 키우고싶네요/...

  2. 달려옹 2008/03/28 09: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동물을 키우고는 싶은데 저랑 살 녀석들을 생각하면 그냥 불쌍해서..ㅡㅡ;
    아마 지가 알아서 밥차려먹고 씻고 산책가야 할꺼에요.
    그러다가 답답하면 절씻겨서 산책데리고 나갈지도..ㅡㅡ;

  3. BlogIcon 버즈 2008/03/28 09: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엽네여~!ㅎㅎ

  4. BlogIcon bambimama 2008/03/28 1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파토님, 동화 구성작가 같은거 하시지요...넘넘 귀여버요...

  5. BlogIcon Fallen Angel 2008/03/28 11: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네들 이제 꽤 큰걸로 아는데 오래전에 dc 냥갤에서 봤던거네요...훔...
    dc 냥갤이랑 멍갤을 자주 가시나 보군여..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3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리 자주 가지는 않아요. 그냥 예전에 재미있게 봤던 게시물이나 사진들을 기억하고 있다가 다음에 검색 노가다로 찾아내는 거에요^^;; 암튼 콩순이도 이젠 많이 컸답니다. 아직도 여전히 명랑하지만요~

  6. BlogIcon 가슴뛰는삶 2008/03/28 11: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냥이와 멍멍이들 너무나 사랑스럽습니다. 특히 허스키에게 덤비는 녀석..허스키가 귀엽게 봐주는데요??
    허스키는 정체가 뭔지 궁금해서 엉덩이 냄새를 맡으려 하는데...냥이와 영 몸짓언어가 달라 애를 먹는군요.
    차례대로 나오는 녀석들도 너무 사랑스럽습니다. 냥이 기르고 싶어져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1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렇죠? 저렇게 덩치 큰 넘들이 오히려 마음이 넓고 강자의 여유가 있는 것 같아요. 저도 동물 키우는 사람 너무 부럽네요..

  7. BlogIcon rarara 2008/03/28 1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왕ㅋ굳ㅋ 저도 한 마리 키우고 싶어져요

  8. BlogIcon Jishaq 2008/03/28 1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누군지 몰라도 글 참 재밌게 쓰는구나.

    라고 생각하고 누구 블로근지 확인을 한 순간.

    토마토님.

    ㅋㅋㅋㅋ 역시.

  9. BlogIcon 가눔 2008/03/28 12: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와하하...^^ 재미있군요.
    그리고 엄청 귀여운 녀석들이라서 만져보고 싶은 욕구가 솟아나는데요? ㅋ

  10. BlogIcon 날개칩 2008/03/28 14:0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아, 정말 재밌게 봤습니다.ㅋㅋ
    처음 레이저 쫓아가는 고양이부터 순간 '풋'하면서 쓰러졌어요. ㅋㅋㅋ
    그래도 다들 싸운다기 보다는 즐겁게 장난치는 분위기인걸요 ^^

  11. BlogIcon rudo 2008/03/28 14: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어머, 너무 귀엽네요, 콩순이.ㅋ
    어머어머, 너무 귀여워요. 어머.

    장난아니네요. 콩순이 만져보고싶어요, 물진 않겠죠?
    어머, 귀여워.ㅋㅋ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20  댓글주소  수정/삭제

      콩순이 굉장히 순한 고양이에요. 전에 보니까 주인이 발 잡아당기고 계속 괴롭혀도(?) 계속 발을 빼기만 하지 아무 짓도 안하고 도망만 다니더라구요.. :)

  12. BlogIcon 반맹 2008/03/28 15: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가 너무 너무 꺄~~

  13. BlogIcon 민난 2008/03/28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첫번째 동영상.. 주인이 너무 즐기는 거 같아요 ㅜ_ㅠ 너무 열렬하게 쫓아다닌다 아가야 ㅜ_ㅠ
    그리고 허스키에 맞짱뜨는 고양이도 너무 귀여워요 ㅜ_ㅠ 아아아
    콩순이도 강아지도...... 어쩜 이렇게 하나하나 다 이쁠까요 ㅜ_ㅠ 그저 우는 저 ㅠㅠ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2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즐겁게 보셨나요? 감사합니다.^^ 저도 저 애들 동영상 보고 나서 도저히 잊을 수가 없어서 이렇게 엮어서 글 하나 썼답니다~ :)

  14. BlogIcon 펜텔 2008/03/28 1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귀여워서 미치겠어요 ㅋㅋㅋㅋㅋㅋ
    디파일러고양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5. BlogIcon 아도니스 2008/03/28 1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오로지 허스키.. 아아~ 저 늠름한 자태 반해버릴 것 같아요.ㅋㅋ~
    물론 먹고 나서의 뒷처리는 어마어마할뿐더러, 산책시킬때 주인을 기진맥진하게 만드는 단점이 있지만
    그래도 이 모든 단점이 커버되는 허스키의 뽀대(?)는 정말 대단해요.

    -밑에 고양이 자는 모습 귀여워요.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2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아도니스님.ㅋㅋ 저도 사실 큰 개가 좋은데요.. 큰개는 도저히 키울 자신이 없어서 키운다면 작은 개를 키울 예정이랍니다^^; 그리고 며칠 전에 그 영어자료.. 다행이에요. 요즘은 너무 바빠서 제가 블로그에 며칠씩 접속도 잘 못했거든요.

  16. BlogIcon 콜드레인 2008/03/28 19: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귀여워요 >.< 흑... 시베리안 허스키 좋아하는데 고양이에게 저런 약한 모습을 보이다니~
    안돼 ㅜ.ㅜ

    p.s) 고양이 귀 물어뜯는 강아지 동영상 마지막에 허걱~이네요? 뱀파이어도 아니고 ㅋ

  17. BlogIcon 헬리오티 2008/03/28 21: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개와 고양이 둘다 너무 귀여워요~ ㅎㅎㅎ

  18. BlogIcon 페나 2008/03/28 22: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큭.. 고양이 귀여워요 ㅠ

  19. BlogIcon 장대비 2008/03/28 22: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 포스트를 볼 때면 고양이나 개 한마리 키워보고 싶다느 생각이 듭니다.
    두번째 영상에 나오는 허스키는 참 순한 녀석인가 보네요^^

  20. BlogIcon 카렌♪ 2008/03/28 23: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좀무... 요즘 이변이 많군요
    어쨋든 고양이고 강아지고 전부 귀여운건 마찬가지군요~~~

  21. BlogIcon 페니웨이™ 2008/03/28 23: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ㅎㅎㅎ 파란토마토님의 개 포스팅은 언제나 재밌다니까요 ^^ 이번엔 고양이가 주연이지만..ㅎㅎ

  22. BlogIcon 호랑이님 2008/03/29 10: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양이도 표정이 다양하네요ㅋㅋㅋ
    저같은 무서운 동물에 비하면 정말 귀엽군요.

  23. BlogIcon 바람처럼~ 2008/03/29 10: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하
    디파일러 고양이에서 살짝 웃겼다가 휴대폰 끄는 강아지덕분에 푸하하하 웃었답니다
    넘 웃겼어요 ㅋㅋㅋㅋ

  24. BlogIcon 박춘호 2008/03/29 16: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한참 웃었습니다 ㅋㅋㅋ 레이저 잡을려고 다다닥 하면서 잡으려는 고양이도 귀엽고 ㅋ
    마지막에 핸드폰 알아서 끄는 강아지도 귀엽네요 ㅋㅋ

  25. BlogIcon na야 2008/03/29 17: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푸하하하~~~ㅎㅎㅎㅎㅎㅎㅎㅎㅎㅎㅋㅋㅋㅋ다들 너무 귀여워요~~*^^*꺄아악~~

  26. BlogIcon 권대리 2008/03/29 20:1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맨위 고양이가..인상적이에요..ㅎㅎ
    야옹이 팔꿈치는 괜찮을려나? ^^

  27. BlogIcon noraneko 2008/03/29 2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냐옹군 테마를....^^ 허스키와 장난치는 녀석은 정말.... 허스키가 쩔쩔매는 것처럼 보이는^^;;
    냐옹군 동영상으로 다음 메인에 올랐던 기억이 새록새록^^
    블로그 이름에 cat이 들어가있는 고양이 펫치 변태...글 남기고 갑니다. 슥~~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34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래요? 역시 동물 동영상은 메인에 잘 오르는군요^^ 다음번에도 귀엽고 깜찍한 게시물 기대할게요~ :) 역시 노라네코님은 동물을 좋아하시네요^^

  28.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3/30 00: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
    너무 재밌게 잘 봤어요 ㅎㅎ
    아 그나저나 저도 고양이를 한번 길러 볼까요 ? -0-;
    아 ~ 너무 귀엽네요 ;;
    만약 새끼 고양이를 입양한다면 돈은 얼만정도 들까요? -0-;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재미있게 보셨다니 감사합니다. 새끼고양이는.. 비싼 품종 고양이는 엄청 비싸구요.. (몇십만원 이상입니다.) 한국 참고양이는 흔히 코리아숏헤어, 줄여서 코숏이라고 하는데요,, 길에서 구출되어 구원의 손길을 기다리는 귀여운 아기고양이들도 많답니다. 다음에 제가 그런 업둥이 보게 되면 꼭 알려드릴게요~ :)

  29. BlogIcon 썬샤인 2008/03/30 01: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고양이 정말 귀엽네요
    동영상의 강아지도..
    나중에 기회가 된다면 하나 꼭 키워볼생각입니다^^

  30. BlogIcon Chaconne 2008/03/30 10:0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하하하 너무귀여워요..... ㅠㅠ 고양이 귀 물어뜯는 강아지는 전에 한번봤는데 이렇게도 되는군요 ^^
    ㅎㅎㅎ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3/30 16:36  댓글주소  수정/삭제

      제가 그냥 이야기를 억지로 이어붙였는데 다들 재미있게 봐주시니 그저 감사할 따름입니다. 그냥 뭐.. 동물들이 너무 귀여운 탓에 공짜로 그리 된 거죠^^

  31. BlogIcon 그리스인마틴 2008/03/30 21:3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 엔젤님의 고양이가 진중한 포스가 있다면
    이녀석은 귀염덩이리군요.
    하하.. 정말 기르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