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휴그랜트 정말 엉뚱한 질문하는 거 웃겨죽겠네요.ㅋㅋ
그의 말이 맞죠.. 이런 일이 어디 보통 일인가요.?
저는 평생의 소원인 '장동건 얼굴을 먼 발치에서라도 딱 한 번이라도 보기'를 아직도 못 이뤘건만!!
저런 톱스타랑 도둑키스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가짜 기자행세까지 하는 건 대단한 경험이죠~

그나저나 줄리아로버츠는 남자 홀리려고 작정했나요?
저렇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빤~~히 쳐다보면 어쩌란 말입니까??

오늘의 명대사:
This is the sort of thing that happens in dreams, not in real life.
이런 일은 꿈에서 일어나는 일이죠. 현실이 아니라요.





이 남자들을 보시면 이해가 되실 겁니다.~~~
.
.
.
.
.
.

김태희 보고 좋아서 입찢어진 남정네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게시물이 도움이 되었다면 제 블로그를 한RSS로 구독해보세요.
Posted by 파란토마토

트랙백 주소 :: http://blutom.com/trackback/496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반맹 2008/02/26 11: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런글을 보면 엄청 찔리는 반맹입니다 크크
    김태희 실제로 봤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보아도 실제로 봤지만 별로였습니다. 소녀시대도 실제로 봤지만 그닥......
    아직 원더걸스를 못본건 한이 되지만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6 21:1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반맹님도 거주지가 서울이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보셨네요! 김태희 실물;;;; 전 별로 안보고 싶3.ㅋㅋ 보고 나면 세상살 의욕 상실할 거 같아서요.ㅋㅋ

    • BlogIcon 반맹 2008/02/26 22:01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래도 대전이라 많이 볼 기회가...
      김태희는 서울 올라갔는데 명동인가?? 사람들 몰렸길레 보니까 김태희 이완 같이 가더라고 요 크크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앞에서 봤어요 크 문제는 길 일어버린거,....

      그밖에도 남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신정환 등등
      남자연예인은 서태지를 못만나본게 한이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6 22: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많이 보셨군요!! 좋았겠다~~ㅠ 전 부산이라 큰행사 여러번 열렸는데 사람 많은데는 무조건 피하자는게 제 행동방침이라 볼 기회가 통 없네요.

  2. BlogIcon 가눔 2008/02/26 15: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그림의 떡(?)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 성격이라서....^^
    자연스럽게 연기(?) 할 자신은 있지만, 상대가 연예인이라면 도저히 감당이 안 될 거 같군요.
    제가 워낙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라서...ㅋㄷ

  3. BlogIcon Fallen Angel 2008/02/27 21: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토마토님덕에 얼마전 노팅힐 dvd 다시 빌려봤어요...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7 21:19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어쨋든 영국영어를 저때문에 조금이나마 공부하시게 된 거니 제가 잘한건가요?ㅋㅋ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노팅힐 DVD장사들이 저 좀 업어줘야 할 듯.ㅋㅋ

  4. BlogIcon 날개칩 2008/02/27 21: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수함에서 말타면 스턴트를 고용하는 거군요....-ㅅ-;;;;
    저 김태희 주변 아저씨들은 그랜트의 친구가 떠오르는 표정들을 흠....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7 2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렇죠? 정말 말도 안되는 질문만 골라서 하는데 웃기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김태희 주변에 남자들 끽~해봐야 대학생으로만 보이는데.. 아저씨라니.... 쟤들이 아저씨면 난 모야?ㅠㅠ ㅋㅋㅋ

  5. BlogIcon 날개칩 2008/02/28 22:0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헤벌래하고 있는 표정이 응큼한 나이든 아저씨들 같이 보여서 그런 것일뿐
    딱히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후훗~

  6. BlogIcon 달빛효과 2008/02/29 1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남자들 심리 이해갑니다.
    전 이준기를 실제로 본다면 저럴지도 몰라요..ㅡㅡ;
    생애 단 한번도 '난 저러지 않을거야' 라며 고고한 척 했지만
    배우나 인간적으로 상당히 개념찬 이준기를 보니 정말 흔들리더라는...ㅡㅡ;;;;

    근데 김태희나 이준기나
    직접 보고 사진찍고 그러고싶지 않아요..ㅠ_ㅠ
    그게 디씨서 흔히 말하는 '수치심 자극' 이라는데
    전 제 외모에 만족하고 살고 싶다고요..ㅋㅋㅋㅋㅋ

    근데 우연히 명동에서 데뷔해놓고 짜게 식어버린 JYP의 노을네 뮤비 찍던 김정화와
    삐에로 분장해서 못알아볼 뻔 했던 김래원을 봤는데...
    김정화 보고 수치심이..ㅠ_ㅠ

    뭐 그렇더라니까요. 연예인 훠이...;;;;;
    (근데 강동원선배는 그냥 좀...'짠'하지 않았어요..ㅋㅋ이런말 하면 돌맞으려나 '절대미남'은 아니더라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9 18:11  댓글주소  수정/삭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솔직히 강동원은 참 감성적으로 생겼다는 생각은 하지만 미남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미남 = 아름다운 남자니까 강동원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지만 왠지 미남, 하면 장동건 같은 남자가 되어야 될 것 같고.. 강동원은 그냥 꽃남?? ㅋㅋㅋ

      근데 저도 연예인이랑 절대로 never never 사진 같이 찍기 싫어요;; 제가 왜 그 사진 보면서 두고 두고 창피해해야 하나요.ㅋ 김정화도 화면상으로는 별로지만 실물은 엄청 이쁠 것 같아요. 더구나 몇년 전이면 한참 이쁠 때인데..;; 아.. 그리고 저도 '연예인에는 절대로 미치지 않을 거야' 생각했는데 가끔 확 좋아지는 연예인들도 있더군요. 문제는 어릴 때는 안그랬는데 이제서야 남자의 매력을 알게 됐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어릴 때 그랬으면 이해나 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