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의 말이 맞죠.. 이런 일이 어디 보통 일인가요.?
저는 평생의 소원인 '장동건 얼굴을 먼 발치에서라도 딱 한 번이라도 보기'를 아직도 못 이뤘건만!!
저런 톱스타랑 도둑키스도 하고, 전화통화도 하고, 가짜 기자행세까지 하는 건 대단한 경험이죠~
그나저나 줄리아로버츠는 남자 홀리려고 작정했나요?
저렇게 생글생글 웃으면서 빤~~히 쳐다보면 어쩌란 말입니까??
오늘의 명대사:
This is the sort of thing that happens in dreams, not in real life.
이런 일은 꿈에서 일어나는 일이죠. 현실이 아니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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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글을 보면 엄청 찔리는 반맹입니다 크크
김태희 실제로 봤는데 정말 최고입니다. 보아도 실제로 봤지만 별로였습니다. 소녀시대도 실제로 봤지만 그닥......
아직 원더걸스를 못본건 한이 되지만
우와. 반맹님도 거주지가 서울이 아닌걸로 알고 있는데 많이 보셨네요! 김태희 실물;;;; 전 별로 안보고 싶3.ㅋㅋ 보고 나면 세상살 의욕 상실할 거 같아서요.ㅋㅋ
그래도 대전이라 많이 볼 기회가...
김태희는 서울 올라갔는데 명동인가?? 사람들 몰렸길레 보니까 김태희 이완 같이 가더라고 요 크크 그사이를 비집고 들어가서 앞에서 봤어요 크 문제는 길 일어버린거,....
그밖에도 남자는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신정환 등등
남자연예인은 서태지를 못만나본게 한이
우와. 많이 보셨군요!! 좋았겠다~~ㅠ 전 부산이라 큰행사 여러번 열렸는데 사람 많은데는 무조건 피하자는게 제 행동방침이라 볼 기회가 통 없네요.
그림의 떡(?)에는 미련을 두지 않는 성격이라서....^^
자연스럽게 연기(?) 할 자신은 있지만, 상대가 연예인이라면 도저히 감당이 안 될 거 같군요.
제가 워낙 독특한 성격의 소유자라서...ㅋㄷ
감당과 독특의 정확한 의미를 알고 싶습니다.ㅋㅋㅋ
감당 => 연예인과 함께 살 수 있을 정도의 그릇
독특 => ......이단아? -_-; ㅋㅋㅋ
헉...... 연예인 얼굴 한 번 보는데.. 같이 사는 것부터 상상하시는 겁니까?? 너무 앞서가시는 듯~ㅋㅋ
그래서 제가 독특(=이단아)하다는거죠...ㅋㅋㅋ
연애는 결혼을 전제로 해야한다는 게 지론이라서..쿨럭
^^
토마토님덕에 얼마전 노팅힐 dvd 다시 빌려봤어요...ㅎㅎ
하하하...어쨋든 영국영어를 저때문에 조금이나마 공부하시게 된 거니 제가 잘한건가요?ㅋㅋ 영어공부에 도움이 되셨길 바랍니다^^ 노팅힐 DVD장사들이 저 좀 업어줘야 할 듯.ㅋㅋ
잠수함에서 말타면 스턴트를 고용하는 거군요....-ㅅ-;;;;
저 김태희 주변 아저씨들은 그랜트의 친구가 떠오르는 표정들을 흠....
하하.. 그렇죠? 정말 말도 안되는 질문만 골라서 하는데 웃기더라구요.ㅋㅋㅋ 근데 김태희 주변에 남자들 끽~해봐야 대학생으로만 보이는데.. 아저씨라니.... 쟤들이 아저씨면 난 모야?ㅠㅠ ㅋㅋㅋ
헤벌래하고 있는 표정이 응큼한 나이든 아저씨들 같이 보여서 그런 것일뿐
딱히 다른 의미는 없습니다. 후훗~
하하하.. 헤벌레~ 한 표정들이 너무 웃기죠??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 남자들 심리 이해갑니다.
전 이준기를 실제로 본다면 저럴지도 몰라요..ㅡㅡ;
생애 단 한번도 '난 저러지 않을거야' 라며 고고한 척 했지만
배우나 인간적으로 상당히 개념찬 이준기를 보니 정말 흔들리더라는...ㅡㅡ;;;;
근데 김태희나 이준기나
직접 보고 사진찍고 그러고싶지 않아요..ㅠ_ㅠ
그게 디씨서 흔히 말하는 '수치심 자극' 이라는데
전 제 외모에 만족하고 살고 싶다고요..ㅋㅋㅋㅋㅋ
근데 우연히 명동에서 데뷔해놓고 짜게 식어버린 JYP의 노을네 뮤비 찍던 김정화와
삐에로 분장해서 못알아볼 뻔 했던 김래원을 봤는데...
김정화 보고 수치심이..ㅠ_ㅠ
뭐 그렇더라니까요. 연예인 훠이...;;;;;
(근데 강동원선배는 그냥 좀...'짠'하지 않았어요..ㅋㅋ이런말 하면 돌맞으려나 '절대미남'은 아니더라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솔직히 강동원은 참 감성적으로 생겼다는 생각은 하지만 미남이라고 생각한 적은 없어요^^;; 미남 = 아름다운 남자니까 강동원한테 가장 잘 어울리는 말이지만 왠지 미남, 하면 장동건 같은 남자가 되어야 될 것 같고.. 강동원은 그냥 꽃남?? ㅋㅋㅋ
근데 저도 연예인이랑 절대로 never never 사진 같이 찍기 싫어요;; 제가 왜 그 사진 보면서 두고 두고 창피해해야 하나요.ㅋ 김정화도 화면상으로는 별로지만 실물은 엄청 이쁠 것 같아요. 더구나 몇년 전이면 한참 이쁠 때인데..;; 아.. 그리고 저도 '연예인에는 절대로 미치지 않을 거야' 생각했는데 가끔 확 좋아지는 연예인들도 있더군요. 문제는 어릴 때는 안그랬는데 이제서야 남자의 매력을 알게 됐다는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차라리 어릴 때 그랬으면 이해나 하지..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