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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을 보니 이걸 노팅힐16편이랑 같이 올렸어야 되는데.. 너무 늦게 올렸네요.
암튼 지난 번 가짜 기자편과 연결되는 내용입니다.
굉장히 당황스러웠을텐데 빨리 적응해 나가는군요.ㅋㅋ


오늘의 명대사
The whole two names concept was totally too much for my flatman's pea sized intellect.
저와 같이 사는 친구에게 두 가지 이름의 개념은 너무 무리였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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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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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가눔 2008/02/25 13: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마지막 가명이 포카혼타스였던가요? ^^;;;;;;
    왠지 줄리아 로버츠와 어울리는 습관인듯해서 영화를 보면서 무심코 고개를 끄덕끄덕 했었죠.
    그리고 영화 마지막에 노팅힐15편에 잠깐 나왔던 호텔지배인 분이 엄청 귀여워보이는 장면도 등장....ㅋㅋ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5 19:01  댓글주소  수정/삭제

      요 앞회에서 플린스톤이라고 나왔었어요. 호텔 지배인이 뒤에도 나오나요?? 정말 하나 하나 다 기억하시는 가눔님.. 무섭3.. ^^ 계속 잘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