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복잡한 심리를 보여주는 듯한 피카소 그림


에고그램이란 무엇인가? :
에고그램은 미국의 심리학자 J.M.듀세이가 고안한 성격분석 표지법이다.

듀세이는 복잡한 사람의 성격을 5가지 영역으로 구분하여 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표준화하였다. 그 기초는 미국의 정신분석학자 에릭 반이 개발한 교류분석법(TA)을 바탕으로 하고 있는데 TA는 5가지 마음 중 어느 부분이 자신에게 영향을 끼치는지에 따라 사고방식이나 행동이 달라진다고 규정하고 있다.

5가지 마음은 비판적인 마음 CP, 용서하는 마음 NP, 부모의 마음 A, 자유로운 어린이의 마음 FC, 순응하는 마음 AC이다. 이 다섯가지 마음의 비율이 개인의 성격을 결정한다고 한다.


이 테스트는 질문이 50개나 되네요;; 그래서인지 제법 정확합니다.

파란토마토의 성격테스트 결과 보기


※주의:
이 테스트는 질문 하나 하나가 굉장히 중요합니다. 약간 그런 것 같기도 하고 아닌 것 같기도 한 것들의 위치를 바꿀 때마다 살짝 결과가 달라집니다. 저는 다시 할 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왔습니다.  약간 답답한 성격이라는 공통점이 있는 것으로 나오긴 했지만 어쨋든 답변을 고를 때 잘 생각해서 판단하세요. :)



여기서 성격테스트하고 싶은 분은 여기로↓↓↓↓ 고고~~
별이 닷컴
http://www.byule.com/index_sub.html?code=6

이 게시물이 도움이 되었다면 제 블로그를 한RSS로 구독해보세요.
Posted by 파란토마토

트랙백 주소 :: http://blutom.com/trackback/327 관련글 쓰기

  1. Subject: 상당히 정확한 심리테스트 에고그램 심리테스트

    Tracked from 흥미를끄는모든것들 2008/02/29 13:04  삭제

    이 심리테스트는 티스토리 블로그 파란토마토님의 블로그 http://blutom.com 에서 가져온 겁니다. 이 심리테스트는 무려 문항이 50개나 되기때문에 상당히 정확합니다. 문항 하나하나 답하는데 금방 하기때문에 걱정하지 말고 해보세요. 저는 제 결과에 놀랐습니다. 심리테스트하러가기~ 제결과보기 제결과보기 제결과보기 저는 어려서부터 고지식하다는 말을 들어왔는데 이걸 보니 제 성격이 정말 맞는거 같습니다. 존경하는 인물은 딱 한명만 뽑으라면 어렵지만..

  2. Subject: 나는 어떤 유형의 사람일까? - 에니어그램(ENNEAGRAM) 테스트

    Tracked from WeBlogger.kr 2008/04/01 18:35  삭제

    에니어그램(ENNEAGRAM)이란... 에니어그램은 인간의 기본적인 9가지 유형에 대한 연구로서 각 유형 별로 어떤 행동을 하게 되는 동기를 설명해주고, 개인의 성장을 도와줍니다. 우리는 에니어그램을 통해 가족, 친구, 동료들과의 관계를 향상시켜 나가는데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애니어그램의 뿌리는 수세기 전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그 정확한 근원은 알려져 있지 않지만 중동의 신비주의 전통인 수피즘(Sufism) 수도자들 사이에서 구전된 것으로 알..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BlogIcon 이대표님 2008/02/22 01: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흐미짜증나는거~ 열심히 테스트 하고있는 도중에 끊어져 버렸어요~~ 흑흑 계속 해서 시도했는데 접속이 안되네요~ 담기회에 한번더 해야 겠어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2 02:41  댓글주소  수정/삭제

      헉..죄송해요ㅠ 저는 나름대로 페이지 넘김을 몇장이라도 줄이려고 그랬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난 것 같습니다.ㅠ 죄송해요. 다시 해보시고 결과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 또 문제가 생겼네요.. 주소를 다시 수정했는데.. ㅠㅠ 주소 수정하면 글 공개할게요. 죄송합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3 2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소 수정했습니다. 그 싸이트 이제 문닫았나봐요.. 다른 싸이트 겨우 찾았네요.:)

  2. BlogIcon 에코 2008/02/22 02: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열심히 하고 났는데
    페이지 못찾는다고 ㅠㅠ
    흐엉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2 02:42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걱. 너무 죄송해요ㅠ 이 쪽으로 다시 가보세요. 저는 나름대로 페이지 넘김을 몇장이라도 줄이려고 그랬는데 그 과정에서 오류가 난 것 같습니다.ㅠ ... 얘가 왜 이러죠.. 진짜..ㅠㅠㅠㅠㅠㅠ 죄송해요.. 왜 이러지.. 미쳤나.. ㅠㅠ 주소 수정하면 다시 알려드릴게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3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주소 수정했습니다. 그 싸이트가 갑자기 폐쇄됐나 봅니다. 새로운 주소로 가보세요. :)

  3. BlogIcon 펜텔 2008/02/23 2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BBB
    칭찬할 것도 없지만 욕먹을 일도 없는 타입입니다.

    ㅋㅋㅋㅋㅋ

  4.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2/24 01: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BAAB
    큰 일을 노리는 사무인간타입

    무슨 일을 시켜도 작은 것으로는 만족하지 않으며 일에 있어서는 예측을 할 수 없는 타입입니다. 목표에 집중하면 침식을 잊어버리기도 하지만 반면, 그 대상이 너무 작거나 마음에 들지 않거나 혹은 예측이 서지 않을 경우 간단히 내팽개쳐 버리는, 변덕이 심한 성격이기도합니다. 대인관계에서도 좋고 싫음이 분명하고 그 차가 심해 낯가림도 있지만 일단 이해관계가 얽히면 잘 참아내는 성격입니다. 이것은 그만큼 목적의식이 강해 사려분별이 감정의 반발을 최소한도로 억누르기 때문입니다. 일이든 가정이든 필요에 따라서는 연기를 해서라도 만들어갈 수 있는 타입이며 그 실체는 좀처럼 파악하기 어려운 사람입니다.
    <- 어느 정도 비슷한 것 같습니다. 재미난 테스트 소개 감사 드려요 :)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4 22: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목표에 집중하면 침식을 잊어 버린다니!! 대단한 근성을 가지셨군요.ㅋ 목적의식이 강하다는 것도... 오.. 성공을 위한 발판이 충분하시군요^^;

      어떤 글도 재미있게 읽어주시고, 격려의 댓글 주시니 제가 오히려 감사합니다.

  5. BlogIcon 달빛효과 2008/02/24 02: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엇...저는 전에 이거 해본적 있는데,
    그때는 달빛그림자님이랑 똑같은 결과 나왔었거든요...ㅎㅎ(어디서 많이 본 이야기다 싶더라니)

    근데...
    요즘 좀 더 심해졌나봐요;;;

    ABABC
    일 귀신 타입
    ▷ 성격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랴'라며 대단히 의기충천해 있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기세는 대부분 허공에 대고 하는 주먹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것은 무작정 덤벼드는 것이 아니고 면밀한 현상분석과 정확한 대응능력에 기초하여 일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매끄럽게 진척되지 않는 것은 주위와의 협조나 사전작업 같은 면이 소홀히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수긍을 보이는 것 같아도 막상 현실에서 일을 진행시키는 단계에 이르면 자기 방식대로만 밀고 나갑니다. 또 무슨 일에 있어서든 지나치게 앞서가고 행동하는, 매우 눈에 띄는 타입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사업 등을 할 경우에는 온화한 성격에 사전작업까지 능한 참모를 반드시 두는 것이 좋습니다.

    무려 일 귀신으로 심각해졌네요...;;;;;
    근데 문제는 일 귀신이나 제가 리더는 아니기 때문에...지금은 상당히 맞지 않는 면이 있는 것 같아요..ㅎㅎ
    지금 제 역할은 거의 서포트인 어린시절이라서리..ㅎㅎ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4 2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이게 신기한게 답이 하나만 달라져도 결과가 바뀌더라구요. 굉장히 많은 질문들이 유기적으로 얽혀서 이 쪽 저 쪽의 유형으로 갈라지나봐요. 암튼 달빛효과님의 결과;; 굉장히 강한 의지력을 가지고 있고 가치관이 확실한 것으로 보이는군요.~ 만약 달빛효과님을 나쁘게 봤으면 아집으로 보일지도.ㅋㅋ

      암튼 일귀신이라는게 맡은 일을 열심히 하는 것으로 좋게 해석하겠습니다^^

    • BlogIcon 달빛효과 2008/02/25 13:25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게...제일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사실 저는 업무시간 외엔 일 잘 안하려고 들고
      야근도 잘 안하고 싶어 하고
      (전에는 일귀신이었던 적도 있지만 다 사회성이 강하게 가미된 것으로서..;;;)
      지금 상당히 게으른 본성을 많이 드러내고 있는 편이라
      당최 '큰 일을 노리는 사무인간타입'에서 '일귀신'이 된 것이 이해가 안가는 상황이라는거죠~ㅋㅋ

      저의 본질은 상당히 게으르답니다..ㅡㅡ;
      시간만 주면 마음껏 잠만 자는 타입이기도 해요..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5 19:53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자세한 사정은 알 수 없지만.. 혹시 그 일을 내가 할 필요가 없다.라는 생각이 들어서 그런 거 아닌가요?? 저도 예전에 일을 너무 열심히 해서 이젠 왠만한 건 빠지고 싶거든요. 저도 극단적이에요. 사회적 책임이 없는 일은 지나치게 게으르고 어떤 건 너무 열심이고ㅡㅡ;

  6. BlogIcon 초하(初夏) 2008/02/24 04: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 에고그램으로 논문을 쓰는 동료를 본 적이 있는데, 그 것이 판단해볼 수 있도록 이렇게 쉽게 정리되어 나왔대요?
    참 대단합니다. ^^
    잘 지내고 계시죠?
    지난 년말부터 준비해오던 일의 진행이 시작되면서 갑작스레 바빠졌습니다.
    예약기능을 통하여 간신히 글을 올리긴 했습니다만, 언제까지 적응해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안부 전해주셔서 감사하고, 답글이 늦어 죄송합니다. 종종 소식 드릴 수 있길 바랍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4 22:28  댓글주소  수정/삭제

      음.. 그냥 뭐.. 이런 저런 생각과 생활에 묻혀서 힘들어하기도 하고.. 그냥 그렇습니다. 늘 격려의 댓글 주셔서 감사합니다.:) 바쁘시더라도 건강하세요!

  7. 2008/02/24 05: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제가 좋아하는 남상미 누나 사진을 메인사진으로 쓰셨네요ㅋㅋㅋ
    자주와야겠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8. BlogIcon 반맹 2008/02/24 11: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왠지 하기가 무서워요

  9. BlogIcon 센~ 2008/02/24 11:4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BBB
    자상한 마음씨의 '자타공존' 추구 타입

    ▷ 성격
    의리와 인정이 넘칠 뿐만 아니라 그 외의 성격에도 이렇다 할 나쁜 점은 보이지 않기 때문에 틀림없이 세간으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을 타입입니다. 어떤 환경, 어떤 입장에 있더라도 솔직하고 밝게 협조하기 때문에 이런 타입의 주위에는 사람들이 계속 모여듭니다. 그러니 이 부분까지는 정말 좋은 점 일색으로 아무런 흠도 잡을 일이 없습니다. 하지만 유감스럽게도 이 타입은 그 부분에서 발전이 멈추어 있습니다. 남을 깊이 배려하고 관용적인 성격이라 정말로 이상적이다'라는 부분에서 인생이 완결됩니다. '이런 사람이라면 무언가 훌륭한 일을 해낼 것 같다'라던가 '이 사람에게는 상당히 깊은 속이 있을 것 같다'는 생각은 전혀 들지 않습니다. '신은 공평하다'고 생각할 수 있는 일이지만 이 타입에게 있어서는 조금 아쉽습니다. 바램이 있다면 좀 더 목적을 지향하고 이성의 증강을 꾀하라는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바라는 대로 이루어지는, 트집 잡을 일이 없는 상대입니다. 축복이라 생각하십시오.
    거래처고객 - 기브 앤 테이크(Give & Take)가 제대로 이루어지는 상대입니다. 그런 만큼 거래처로서는 앞으로도 중요하게 대해야할 것입니다.
    상사 - 어느 정도 바람막이가 되어줄 상사입니다. 그러나 너무 응석을 부리지는 마십시오. 즐거움이 있으면 괴로움도 있는 법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공사양면에서 마음을 놓아도 좋은 상대입니다.



    진짜 제가 이런 사람일까요? 허허허허;

  10. BlogIcon 중계사 2008/02/24 18: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테스트하다가 에고고 되는것은 아닌지?^^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4 22:33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재미로 보는 거죠.. 요즘 올린 것들은 너무 정확하고 분석적인 것이라 무서운 가봐요^^ 앞으로는 가벼운 것들을 다시 올려야겠어요.:)

  11. BlogIcon 치나 2008/02/24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흠..50문항이나 되서 일하는 중간중간에 틈틈히 ㅋㅋ 했는데 결과가

    AAABA
    몸이 머리를 따라주지 못하는 타입
    ▷ 성격
    사회의 모범생이라 할 만큼 종합적인 정신력이 높아 누구도 흠잡을 일 없는 생활방식을 고수하는 타입입니다. 그런 생활 태도 속에서는 감정을 자유롭게 표현하지 못해 인생을 즐기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사회의 기대를 한 몸에 받는 생활 태도만 고수하다 보면 한숨을 돌릴 곳이 없어집니다. 낮에는 회사, 밤에는 가정, 휴일에는 사회참여 활동, 무엇 하나 소홀히 하지 않는 성격이기 때문에 아무리 정력적인 타입이라 해도 어느새 지치고 피로가 쌓이기 마련입니다. 모두 조금씩 신경을 덜 쓰거나 비교적 중요도가 떨어지는 부분은 아예 과감히 버리도록 합시다.

    흠...-_-....정확하군효..

  12. BlogIcon Fallen Angel 2008/02/24 21: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성격파탄 날거 같아서 이제 성격테스트 같은거 안할라구여...ㅋㅋ...

  13. BlogIcon Sils 2008/02/24 21: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AABAA
    마음이 너무나 분주하여
    이성이 방황하는 타입

    ▷ 성격
    강한 목적지향, 가까운 사람들에 대한 깊은 애정, 자유분방한 감정, 가만히 있으면서 이득을 보고자하는 의존성이 모두 높은 에너지를 발산하고 있기 때문에 매우 산만한 사람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지극히 평범한 사려분별로는 그 조정이 불가능하다는 것이 결정적인 특징이자 문제점입니다. 이런 성격으로는 일년 내내 마음 편할 날이 없을 것입니다. 슈퍼맨이 아닌 이상 그렇게 산더미 같은 일들을 완벽하게 해낼 수 없으니 결국에는 모두 엉성하게 되겠죠. 차라리 안 하느니만 못한 상황이 되어버립니다. 이런 단점을 해결할 길은 상대적으로 이성과 지성의 에너지를 높이는 방법밖에 없습니다.

    한마디로 완벽주의자 같은 거네요..ㅠㅠ;;; 그런데 능력이 안따라주는..ㅠㅠ;;; 왠지 맞는 것 같아요..
    이거 은근히 들어 맞는데요..ㅠ_ㅠ;;ㅋㅋ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4 22:36  댓글주소  수정/삭제

      깊은 애정! 자유분방! 의존성! 에너지!! 매우 산만!! 특이하고 자극적인 형용사의 남발이군요.ㅋㅋ 근데 일년내내 맘 편할 날이 없다니.. 너무 슬픕니다. 저도 약간 그런 경향이 있는데.. 흑..ㅠㅠ 에너지를 높이기 위해서 노력해야겠어요. 나중에 그 방법 알아내시면 저한테도 귀뜸 좀 해주세요..

  14.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4 21: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요쪽 관련해서는 MBTI말곤 해본적이 없어서.. 낼 해봐야겠어요. 지금 하고 있는게 있어서 시간이 빠듯할거 같아요.ㅋ~

  15. BlogIcon 날개칩 2008/02/24 23: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테스트 해봤더니 역시 먹고 살아야되는 직업은...
    평생 엔지니어로 불태우다 사라져야 하는건가 보군요 =ㅅ=;;

  16. 오즈의마법사 2008/02/24 2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BAAB가 나왔네요 ㅋㅋ자유자재 타입 ㅋㅋㅋ 한편으론 융통성있고 한편으로는 변덕..

    온 사방에 재미가 널려있다는 주위라네요 키키키 ㅋㅋㅋ 근데 좀 웃김..

    에고그램했을때 저는 자유로운 어린이 타입이 나왔엇는데 그 유형이 꽤나 많더군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5 19:49  댓글주소  수정/삭제

      자유자재인 성격, 융통성과 변덕이라... 굉장히 세상살기 편할 것 같은데요?ㅋ 암튼 재미가 널려있다고 하니 부럽습니다!!

  17. BlogIcon 발톱냥 2008/02/25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크흐- 무서운 결과가;;; ㄷㄷㄷ;;;

    역시 성격을 좀 고칠 필요가 있겠어요 ㅠㅠ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5 19:50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도 심리테스트는 의외로(?) 정상으로 나오는데 성격테스트는 의외로(?) 결과가 안좋네요.ㅋ 너무 예민하거나 우울한 걸로요.

  18. BlogIcon 리니♡ 2008/02/25 12: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BABBA
    정에 휩쓸려 정신적으로 피곤할 타입

    ▷ 성격
    무슨 일이든 의리와 인정에 얽매이고 지나치게 타인의 눈치를 살피는 소극적인 성격이 원인이 되어 드러나지도 않는 곳에 힘을 쓰거나 봉사하는 타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는데 비해 단물은 모두 남들이 빨아가고 늘 눌려있는 생활이 되기 쉽습니다. 그렇다면 대체 성격의 어느 부분을 고쳐야 할까요? 이야기는 매우 간단합니다. 좋은 사람이 되고자 하는 노력만 버린다면 해결됩니다. '내가 벌어 내가 먹고 내가 하고 싶은 대로 하는데 불만 있냐?'라는 식으로 정색을 할 줄도 아는 근성이 필요합니다. 이렇게만 할 수 있다면 자신도 즐겁고 남의 눈치를 볼 필요도 없을 것입니다. '정은 다른 사람을 위한 것이 아니라 나를 위한 것'이라고들 합니다. 그러니 정을 줄일 필요는 없습니다. 그저 좀 더 이성을 키워간다면 모든 문제가 쉽게 해결될 것입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이런 상대를 부족한 사람이라 한다면 벌을 받을 것입니다.
    오히려 당신이 지나치게 응석을 부리지 않도록 주의해야합니다.

    거래처고객 - 무리한 것도 들어주는 상대라고 지나치게 강요하지는 마십시오.
    아무리 온순한 토끼나 양이라도 결국에는 화를 낼 것입니다.

    상사 - 대개 흠잡을 데가 없는 상대이지만 그런 그에게 지나치게 의존한다면 동료들의 빈축을 사게 될 것입니다.

    동료, 부하직원 - 부서 내의 윤활유와 같은 존재가 될 타입입니다. 돌연 고된 영업에 투입시키거나 하면 좀처럼 따라오지 못하는 타입이니 서서히 익히게 해줄 필요가 있습니다.

    이라네요 ㅠ_ㅜ; 정에 휩쓸려 정신적으로 피곤할 타입... 어느 정도는 맞는 거 같아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5 19:55  댓글주소  수정/삭제

      흠..;; 저랑 비슷하시군요.ㅋ 전 이 테스트를 일부러 여러번 했거든요. 어떤 질문은 너무 애매해서 정확하게 뭘 의미하는지 모르겠더라구요. 그런 경우에 약간 답을 바꿔가면서 해봤는데 그때마다 다른 결과가 나오는 겁니다. 그 중에 하나가 리니님과 비슷한 유형이었어요. 다른 것도 공통적으로 남을 의식하느라 내 하고 싶은대로 못한다는 말이 있었구요. 암튼.. 자기가 행복해야 옆 사람도 행복한 거 같습니다. 화이팅!

  19. BlogIcon 아도니스 2008/02/25 20:0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하하~ 전 워커홀릭같다는 생각을 어느 정도 하고 있었는데 신기하게 딱 떨어졌네요.
    휴~ 허공에 주먹질이라니..ㅜㅜ

    ABABC

    일 귀신 타입

    ▷ 성격
    '내가 하지 않으면 누가 하랴'라며 대단히 의기충천해 있는 타입입니다. 그러나 그 기세는 대부분 허공에 대고 하는 주먹질인 경우가 많습니다. 물론 그것은 무작정 덤벼드는 것이 아니고 면밀한 현상분석과 정확한 대응능력에 기초하여 일 처리를 하는 것입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일이 매끄럽게 진척되지 않는 것은 주위와의 협조나 사전작업 같은 면이 소홀히 되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런 타입은 다른 이들의 의견에 수긍을 보이는 것 같아도 막상 현실에서 일을 진행시키는 단계에 이르면 자기 방식대로만 밀고 나갑니다. 또 무슨 일에 있어서든 지나치게 앞서가고 행동하는, 매우 눈에 띄는 타입입니다. 그러니 앞으로 사업 등을 할 경우에는 온화한 성격에 사전작업까지 능한 참모를 반드시 두는 것이 좋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 - 어떤 경우든 지지자 역할에 충실할 생각이 아니라면 포기하는 편이 좋습니다. 그러나 유종의 미는 거두지 못하더라도 한번쯤은 큰 성공을 기대해볼 수 있는 상대입니다.

    거래처고객 - 까다롭게 주문을 해오는 상대입니다. 대부분은 당신이 손해를 보는 관계가 되기 쉬우므로 주의하십시오.

    상사 - 궁합만 좋으면 무조건 따라도 나쁘지 않은 상사입니다. 다만 당신에게 그에 상응하는 능력이 없으면 버림을 받을 수 있습니다.

    동료, 부하직원 - 적진에 투입할 첨병으로 적합한 인물입니다. 약간의 고통은 감수하고 인내할 줄 아는, 근성을 가진 타입입니다. 다만 그 뒤를 철저히 지원해주고 그에 따른 평가와 보수를 잊어서는 안 됩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6 21:26  댓글주소  수정/삭제

      허공에 주먹질.......ㅋㅋㅋ 게다가 거래처 고객이라면 손해를 보는 상대... 연인, 배우자로서는 포기.....ㅋㅋ 미치겠어요.ㅋㅋ 부하직원으로서 빼고는 다 나쁜 소리;; 너무 기분나빠하지 마시길..^^;;

  20. 2008/02/26 21:2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비밀댓글 입니다

  21. BlogIcon KYO/T* 2008/02/26 13: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으악~ 쓰던거 다 날라갔어요 ㅠㅠ 흑흑흑

    전 이상적인 관리자 타입이라네요 --

    지난학기 과대표했을땐 실수연발이었었는데

    그래서 낙담도 많이 하구 그랬거든요. ^^;; 하하하핫.. ㅠ

    AAABB
    이상적인 관리자 타입

    ▷ 성격
    경영자나 관리자로서 더할 나위 없는 성격입니다.
    사회질서 중시를 모토로 한 현실주의자로, 그 인생관이나 가치관의 스케일이 매우 크고 정신적으로도 터프합니다.
    사회 지도자층의 일원으로서 반드시 필요한 요소들의 대부분을 겸비하고 있는 사람이죠. 그러나 문제는 계속해서 자기실현을 도모하는데 바쁘기 때문에 취미나 오락처럼 인생의 여유에 해당되는 부분을 점점 줄여가게 될 가능성이 높다는 점입니다.
    인생에서 취미나 오락을 거의 없애고 목적을 향해 일직선으로 나아가는 방식은 목표달성의 측면에서만 볼 경우 매우 효율적 입니다.
    그러나 마치 안대를 한 경주마가 달리는 식의 방법은 사고의 경직화, 인간적인 여유의 결핍과 같은 장애들을 하나씩 불러오게 됩니다. 그렇게 서둘러 어딘가로 향하는 만큼 개인으로서의 존재방식도 가끔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 대인관계 (상대방이 이 타입일 경우 어떻게 하연 좋을까?)

    연인, 배우자-사회인으로서 높은 점수를 받는 타입이라 해서 가정에서도 문제가 없을 거라고 쉽게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사회적인 면에 에너지를 100%투입한다면 과연 가정에 투입할 에너지가 남을 수 있을까요? 달콤한 가정을 꿈꾸는 사람에게는 괴로운 상대가 될 수 있는 타입입니다.

    거래처고객-대립할 정도의 문제는 없는 무난한 상대입니다.

    상사 - 일반적으로 생각할 때 무리라던가 언뜻 모순으로 보이는 지시라도 이런 타입의 상사가 내리는 것이라면 잠자코 따르십시오. 아무런 문제가 없습니다.

    동료, 부하직원-상대방으로부터 역으로 지시를 받게 되는 당치도 않은 일을 겪게 되지 않도록 다시 한번 주의할 필요가 있습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이상적인 관리자라.. 부러운데요? 이런 결과가 나올 수 있다는 것이.. 근데 에너지를 너무 바깥에 많이 쓰지 마라고 나오는군요^^ 어쨋든 이 정도면 상당히 좋은 결과네요.

  22. BlogIcon 젤가디스 2008/02/29 1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는 너무 재밌게 해서 제 결과도 트랙백했을정도입니다. ^^ 결과가 좋게 나와서 재밌는건가? ㅋ

    요약해보면

    '걸어다니는 상식'타입


    ▷ 성격
    견실함을 제일로 삼고 비약된 사고방식을 싫어하며 '사람은 성실이 제일이라는 생각을 모토로 삼고 있는 타입입니다. 누구를 가장 존경하느냐고 물으면 주저 없이 성실 하나로 역경을 딛고 일어선 인물의 이름을 댈 것입니다.이런 사람에게는 샛길이나 지름길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연인, 배우자-모두에게 권할 수 있을 만큼 좋은 배우자임에 틀림 없습니다.

    거래처(고객)-약속은 반드시 지키는 사람입니다.

    등등 좋은얘기만 있네요.

    하지만..

    동료, 부히직원-이런 사람을 훈련시켜 부서 안의 중견자리에 앉혀놓으면 부서의 공기가 무거워질 것이 뻔한 일입니다.

    유머감각 키우려고 웃대도 가보고 개콘도 매주보고 그러는데 유머감각 잘 안키워져요.. 그리고 웃대는 요즘은 완전 초딩들 놀이터가 되어서.. ㅠㅠ 파토님 글들보면 파토님 유머감각도 상당하신거 같아요. ^^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9 13:46  댓글주소  수정/삭제

      우와.... 젤가디스님.. 저랑 친하게 지냅시다.. 인간성이 너무 괜찮게 나왔네요!! ㅋㅋ 처음에 정성스럽고 예의바른 댓글 달아주시는 것 보고도 그런 분이라고 생각했어요.~!! (제 블로그 외에 다른 곳에서도요:) 트랙백 감사합니다. 트랙백 구경은 조금 있다가 갈게요.

      유머감각에 대한 칭찬은 정말 대단히 감사합니다.!! 오랜만에 들어보는 칭찬이네요^^ 유머감각을 키우려면 부지런히 말해보고 노력하는 수 밖에 없는 것 같습니다. 저는 오프라인에서는 웃긴다는 말은 좀 들었습니다. 그런데 제가 원하는 건 (신동엽처럼) 톡~ 쏘는 위트입니다. 이걸 갖고 싶은데.. 이건 천성인지 잘 안됩니다. 그리고 가끔 다른 분들 블로그에서 적절한 타이밍에 욕섞어 가면서 글 재밌게 쓰시는 분들도 무지하게 부러운데.. 저는 차마 욕은 못쓰겠더라구요.ㅠ 요즘 인터넷에 재미있는 욕이 너무 많아서 가끔은 저도 욕쓰고 싶은 욕구에 불끈~! 한답니다. 아무래도 욕을 잘 썼을 때 약간 재미가 더 살긴 하는 것 같아요.ㅋㅋ 욕을 안쓰고도 위트있게 웃기는 방법은 없는가?에 대한 고민을 하는 중입니다.

      젤가디스님은 글도 차분하고 늘 상대방을 편하게 해주셔서 참 좋고, 감사하게 생각하고 있었는데 그런 고민을 하시는군요.:) 어쨋든 웃긴 건 반전이 제일 중요하다는게 결론입니다.ㅋ

  23. BlogIcon 젤가디스 2008/02/29 1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댓글이 실시간으로 달리네요. ^^ 오늘 제가 예전에 얘기했던 벼르고 벼르던 댓글달고 글보는 날입니다. 벌써 한시간 반있었네요. 좀더 있다가 가겠습니다. ^^

    꼭 욕을 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하고 저는 올해는 욕 아직 한번도 안했네요. (속으로는 했습니다만.. 예수님 레벨은 안되는듯.. 속으로 욕한건 대부분 이명박 당선자에게..) 저같은 경우에는 욕을 해야하는 타이밍에 욕을안하고 자음만 말하고 그러면 사람들이 좀 웃을때도 있더군요(아 ㅆ~ 이렇게요 (발음한다면 아 쓰~ 정도?)) 제가 예전에 어디서 읽었는데 이런말도 있더군요 "욕을하는사람들은 자기의 표현을 다른방법으로 못하기 때문에 하는것이다." 그리고 사람이 좀 천박해 보이기도 하는것도 있구요. ^^

    예전에 다니던 교회에 어떤애가 ㅈㄹ 이란 말을 달고다녔는데 좀 무서웠습니다..

    파토님이 욕쓰시면 구독자들이 충격에 빠질지도 모르겠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2/29 14:02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하.. 제가 욕을 쓰면 구독자들이 충격에 빠진다라.. ㅋㅋ 저 전혀 고상한 인간 아닌데.. 완전 가식적인 이미지로 남아있군요.ㅋㅋ 경상도 사투리 시리즈 보시면 짐작하시겠지만 다소곳하지도 않구요;; 미친X 정도는 욕으로 생각도 안하는 과격한 사람입니다.ㅠ 어쨋든 조폭 영화에서 나오는 그런 욕은 정말 해본 적이 없긴 합니다. 근데 나이드니까 사람이 자꾸 거칠어져요.ㅋ 예전에는 미친.. 소리도 잘 안썼는데.. 세월이 갈수록 과격한 표현을 써야 뜻이 확실히 전달되는 것 같은.ㅡㅡ;; 이건 언어학적으로도 그렇답니다. 그래서 예전에는 잘 쓰이지 않던 '매우' 'VERY' 등이 요즘 아주 애용되고 있지요. 자음도 격음, 경음이 많이 생기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