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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9년 혜성같이 데뷔해서 팝의 요정으로 전 세계를 평정했던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정신병원에 강제 후송되었다고 한다.  '브리트니가 전 남편인 케빈 페더라인과 양육권 문제를 상의하던 중 다툼이 벌어져 그녀의 집에 소방차와 경찰차 여섯대가 출동하고, 브리트니가 구급차에 실려 병원으로 향하는 등 소동이 벌어졌다.'고 3일(현지시각) 주요 외신과 연예 통신들이 보도했다.

구급차에 실려가는 브리트니 스피어스의 모습..

이런 일련의 소동을 보면서 나는 참 안타깝고 속상하다. (나 살기도 바쁜데 내 존재도 모르는 바다 건너 사람을 걱정하다니-_-;; 하지만 너나 잘해~라고 말하시면 곤란.;;)

브리트니 스피어스(Britney Spears)의 데뷔와 몰락 자세히 보기



헐리웃 호사가들은 그녀가 휘트니 휴스턴처럼 마약 중독이 아니냐고 떠들어댔지만 나는 아무리 봐도 그녀가 극심한 조울증과 자신감 상실에 시달리는 것 같다. 만약 그렇다면 그녀의 정신병원 행은 차라리 다행이라고 해야할 것이다. 나는 그녀가 정말 자살이라도 하지 않을까 불안했기 때문이다. 지금의 그녀에게 무엇보다 필요한 것은 안정이다. 브리트니가 정서적으로 편안해지려면 파파라치들의 감시에서 조금이나마 벗어나야 할텐데... 모양새는 나쁠지 몰라도 정신병원에 가서 진단받고 연예계는 잠시 잊고 쉬는게 안정을 찾는데 도움이 될 것이다.



엄청난 영화를 누렸던 스타, 브리트니 스피어스...

전성기의 브리트니 스피어스

온 세계에 수많은 팬들이 있지만 지금 그녀는 누구보다도 외로워 보이고, 그녀 곁에는 그녀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걱정해 줄 사람, 그녀를 위해서 울어줄 사람은 없어보인다.


나는 그녀가 우선 인간으로서 안정을 되찾고, 자신을 사랑하길, 아이들에게 부끄럽지 않은 엄마가 되길, 또 언젠가는 멋지게 재기할 수 있기를 멀리서나마 빌어본다.

돌아와요~ 브리트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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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파란토마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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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Subject: 브리트니 결국 정신병동에 강제 입원

    Tracked from Nude & Nude 2008/01/05 20:59  삭제

    돌발상황을 피해 묶여진 브리트니 브리트니 스피어스가 정신감정을 위해 경찰호위속에 앰블런스를 타고 LA소재 Cedars Sinai Medical Center 응급실에 지난 목요일 오후 8시반(미국 LA시간) 호송되어 정신과 감정을 받았다고 합니다. 사건의 발단은 캐빈 페더레인가 양육권을 가진 두 아들 Sean Preston(2살)와 Jayden James(1살)를 더 집에 두고자 브리트니가 히스테리를 부리자 케빈 페더레인의 보디가드들이 지역경찰을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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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달빛 그림자 2008/01/05 08: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번엔 무사히 넘어갔지만
    브릿 망가져가는 거 보면
    지금 당장 자살을 시도해도 별로 놀랍지 않을 것 같습니다.
    토마토님 말씀처럼 끊임 없이 수많은 팬들과 언론의 관심에 노출되어 왔지만
    그런 관심이 부담스럽기도 하고 외롭기도 해서
    무너져 버린 게 아닐까라는 생각이 드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5 19:02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은 브릿의 외모가 문제가 아니라 사고가 무너진 거 같아요.. 휴..
      한때 그녀의 노래를 보고 기뻐하고 즐기던 사람으로서 너무 안타깝네요..

  2. BlogIcon 엠의세계 2008/01/05 08:4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얘가 작년 야후 베스트였죠? 아마....
    뭐 잘 모르는 제가 볼 때는 얘 왜이러니지만...
    팬들이 볼 때는 제발 정신차려 일 듯하군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5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저는 반반이에요.. 어떨 땐 '쟤 진짜 미친 거 아냐?' ㅡㅡ+ 이렇게 냉정하게 보지만
      또 어떨땐 제발 빨리 제 자리로 돌아왔으면..하는 안타까움이 들거든요.
      그녀가 보여주었던 순수한 모습 때문에 마냥 미워하기가 힘드네요.

  3. BlogIcon 올림푸스 2008/01/05 10: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리트니... 정말 괜찮은 팝의 요정이었는데...
    갑자기.. 한순간에 무너지기시작했죠...

  4. BlogIcon ure 2008/01/05 10: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 안타깝죠.. 이번 5집도 이렇게 어려운 시기에 만들었다고 생각되지 않을만큼 잘빠진 앨범이던데.. 쩝.

  5. BlogIcon Sils 2008/01/05 10: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허거거걱...;;;; 이런 안타까운일이..ㅠ_-;; 재기에 좀 성공했나 했더니..이런 비극이..ㅠㅠ 솔직히...생각해보면..케빈때문에 브리트니 베린거 아닌가 하는 생각을 떨칠수가 없네요. 물론 브리트니가 사랑해서 결혼한것이겠지만..;; 그래도 케빈이 없었다면..아직 브리트니가 요정이었을지도....라고 생각하네요..ㅠ_-;; 그저 안타까워서..;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5 19:05  댓글주소  수정/삭제

      Sils님 말씀에 동의합니다. 브릿 잘못이 너무 크지만 케빈이 너무 나쁜 놈이었기 때문에
      브릿은 헤어날수 없는 구렁으로 빠져든 거죠. 어쩌다가 그렇게 나쁜놈을 골랐는지.. ㅡㅡ;

  6. BlogIcon Jishāq 2008/01/05 12:3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솔직히. 정말 안타까울 뿐입니다. 너무 급작스럽게 망가져버렸어요;;그냥 연예계 일 접고 다른 곳에 가서 편안히 사는 게 훨씬 나을 것 같네요.정말 저런 거 보면 연예계는 사람 살 데가 못되는 것 같네요. 저런 일은 당하는 사람 입장에서는 정말 괴롭고 힘든 일인데^^ 이렇게 또 떠벌려지고 비웃음거리가 되고 정말 좋아했던 팝스타였는데.ㅠㅠ

  7. BlogIcon 빨간여우 2008/01/05 12: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처음 나올때는 너무나 청순하고 아름다운 여인이었는데 무엇이 그녀를 저렇게 추하게 만들었는지...요즘 한번씩 보이는 브리트니의 기사를 보면 정말 안타깝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5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녀의 기사를 볼때마다 저도 욕하고 손가락질 하던 사람이었어요.
      근데 어제 정신병원간 기사 보니 너무 안타깝네요..

  8. BlogIcon 하얀하늘™ 2008/01/05 16: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헉...정말 안타깝네요..
    한땐 Britney Spears 노래 많이 들었었는데.. 좋은곡두 많구..
    지금 흘러나오는 Everytime도 참 좋아라 했는데..
    몇년사이에 이렇게 변해버렸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5 19:07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얀하늘님, 브릿 망가져가는거 정말 안타깝죠..
      Everytime 아실 정도면 브릿 꽤 많이 좋아하셨네요. 저도 4집에서 이 노래 제일 좋아햇어요.

  9. BlogIcon nob 2008/01/05 17:2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대스타가 되서 그런가. 사람이란

  10. BlogIcon moONFLOWer 2008/01/05 18:1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것도 왠지 열역학의 2법칙을 보는 듯하네요. -_-a 질서에서 무질서로 나아가는..

  11. BlogIcon 반맹 2008/01/05 19:1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전혀 관심없는 정신나간 가수 <-팬분들에게 태러 당할지도

  12. BlogIcon GoodLife 2008/01/05 2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좋아지겠지 또 한번 기대해 봅니다!

  13. BlogIcon META-MAN 2008/01/05 21: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먼저 트랙백 감사드립니다.
    오랜만에 또 쌍방향 트랙백 ^^.....

    어려서부터 사람처럼 살지않고 티비속의 가수로만 살아서 그런가 봐요......
    어려서는 또래랑 놀고 공부하고 이랬어야 하는데, 어쩌다보니 어린시절없이 나이만 어른이 되어서 저러는게 아닌가 합니다.

    게다가 케빈이라는 제비새끼에게도 낚이고, 그물에 걸린 고기의 인생이 되버렸네요, 설정이든 화장빨이든 수술이든 암튼 참 이뻤는데, 이젠 그저 그런 싸구려 백인 돼지가 되어버렸네요.....

    참 인생이란것이...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8:07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쌍방향 트랙백^^
      휴.. 어려서부터 그렇게 되는게 정말 좋은게 아니네요.
      저는 돈많아서 좋겠다고 부러워만 했는데.ㅋ
      저는 브릿이 고등학교 때부터 연예계 생활을 한 줄 알았는데..보아처럼 어릴때부터 그랬나봐요.
      미키마우스 클럽은 그리 큰 활동은 아니잖아요;;

      어쩌다 케빈같은 놈을 골랐는지.. 브릿도 참 정신나간 여자인건 맞아요.. 어휴.. 답답..
      암튼 인생이 참 서글픕니다.ㅡㅜ

  14. BlogIcon 라라 윈 2008/01/05 22:3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너무 빠르고 급한 성공도 사람에게 화가 되기도 하나봅니다...
    저도 브리트니 참 좋아했었는데, 요즘의 상황들이 참 안쓰럽네요..(제코가 석잔데..누구 걱정을...^^;;; )
    얼른 안정을 되찾아 그 멋진 목소리와 노래를 다시 들려주면 좋겠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8:58  댓글주소  수정/삭제

      휴.. 그러게요..저는 돈많아서 좋겠다~는 생각만 했는데..
      그게 개인적으로 꼭 행복과 직결되진 않나봅니다.얼른 인간으로서 재기했으면..

  15. BlogIcon 챈들러전 2008/01/05 22: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신병원은 참 안습이지만..
    사내녀석이라 그런지, 이쁘다는 생각밖에... ^^:

  16. BlogIcon 장대비 2008/01/05 23:1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뭔가 뒷맛이 참..씁쓸하네요.
    어린나이에 굉장히 성공한 연예인들이 조금 이상한 쪽으로 가는경우를 보면 안타깝습니다.
    특히 연말이면 언제나 찾아오던 맥컬리컬킨..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8:59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러게요.. 특히 어른이 아니라 어린 나이부터 봐오던 스타들이 저리되면
      꼭 내동생이나 내친구 같아서 더욱 마음이 안좋습니다.

  17. BlogIcon hyangii 2008/01/05 2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베티에서 보고 왔는데 파란토마토님 글이었네요.
    선곡 제대로 입니다. 새앨범을 발표했음에도.. 예전에의 모습을
    보기는 힘들것 같은 느낌이 지워지지 않는게 더 안타깝네요-_-에휴

  18. 슬퍼ㅠ 2008/01/05 23: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브리트니... 태어나서 처음으로 좋아해본 헐리우드 팝스타ㅠ 이렇게까지 무너질줄이야ㅠ 제일 처음으로 외운 팝송도 브릿의 자기야 한번더였는데ㅠ 눈물날려고 하네요ㅠ 사실 1, 2집때 브릿을 많이 좋아하다가 이상한루머 한창 돌때쯤 클스한테 마음이 가서 팬이었던것도 잊어먹고 브릿한테 무슨일나면 욕부터하고 그랬었는데ㅠ 저같은사람들이 브릿을 저지경까지 만든거겠죠ㅠ 미안해브릿 계속 응원해줬어야 하는건데 그때 난 넘 어렸어ㅠㅠ 브릿 올해 앨범도 내고 그래서 꼭 다시 일어설꺼라 믿었는데ㅠ 정말 차라리 잘된걸지도 모르겠네요ㅠ 지금 브릿은 정말 안죽고 살아있는게 대단할정도니깐요ㅠ 그녀를 다시 팝의요정 브리트니 스피어스로 볼 기회는 없을까요? 답답하고 안타깝고 슬프고 내 한때 히로인이 이렇게 무너지는건 보고싶지 않네요ㅠ Everytime들으면서 읽으니깐 정말 슬퍼죽겠어요ㅠㅠ 마지막 웃고있는 사진이랑 저스틴이랑 같이 웃고있는사진 같이보니깐 정말ㅠ 아직 몰락은 아닐꺼라 믿어요 꼭 다시 일어날꺼라 믿습니다! 브릿이 전세계에 심어논 팬들이 얼마나 많은데ㅋ 팝의요정 브리트니 멋지게 컴백하길!!!!!!!!

  19. BlogIcon META-MAN 2008/01/05 2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시와서 노래 한번 더 듣고 갑니다.

    영화를 안 보았지만 가끔 뮤지비디오로 보았단 Cross Road라는 영화가 생각납니다.
    이제 27인가요? 그 영화가 2002년작이니 아마도 21살 가장 꽃다울때 찍은 영화였나 봐요....

    영화는 지랄맞다고 하는데
    http://www.imdb.com/title/tt0275022/ 여기가서 가장 최근 리뷰보고 배꼽이 빠지는줄 알았답니다.

    그래도 그 꽃다운 브리트니가 생각이 나네요, 정말 노래가 애절해 지네요, 저도 그때는 꽃같았는데.....

    나훈아가 아직도 인기가 좋은건 그가 아줌마들에게 섹시해서도 다른 가수보다도 월등히 노래를 잘해서가 아니라,
    나훈아의 노랫속에서 지난 시절 자신들의 과거를 찾는 사람들이 많아서라고 하네요.....


    이제 브리트니도 겨우 27에 과거속에 묻혀 살아야 겠군요, 정신병자 호송용 옷을 입고서 웃는 모습이 참 슬픕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9:03  댓글주소  수정/삭제

      메타맨님, 또 오셨네요.. 감사합니다.
      저도 그 영화 알아요!! 보진 않았지만 제목은 유명~ㅋㅋ
      원래 유명가수들 나오는 영화는 다 그렇잖아요.ㅋㅋ
      쩝.. 브릿은 정말 이젠 끝인건가.. 과거에 영화가 너무 엄청났기에 더욱 상처가 클 거 같네요..
      정신병자 옷..ㅠㅠ

  20. BlogIcon 러브네슬리 2008/01/06 02: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학창시절 때 정말 즐겨 들었던 노래..

    oops i did it again..

    브리트니 스피어스 다시돌아올 순 없는건가요ㅠㅠ

  21. BlogIcon 조릉 2008/01/06 03: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극도의 불안심리, 애정결핍, 그리고 충동억제가 낮은 브리트니.
    그 자리에 올라가기까지 자신이 거쳐온 과정을 생각했었다면 이러지 않았을지도 모르는 일인데..
    구급차 위에서의 미소가 너무 뭐라고 말할 수 없을만큼 짠하네요.
    이왕 정신과 가게되었으니 상담 잘 하고 치료도 잘 받고 다시 무대위를 누비는 브리트니를 보게 되기를 바라는 마음입니다.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9:04  댓글주소  수정/삭제

      조릉님.. 그러게요.. 휴.. 뭐라고 달랬는지.. 잠시라도 안정됐나봐요.
      제발 탈출하지 말고 치료 잘 받고 나왔으면 좋겠어요.

  22. BlogIcon mepay 2008/01/06 05: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스타킹은 일부러 찢은건가요?

  23. BlogIcon Zet 2008/01/06 08:2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언제까지 망가지려는지 --;

  24. BlogIcon 발톱냥 2008/01/06 11: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Toxic 할 때 정말 좋아했는데 ;ㅁ;
    정말 팝의 요정이라는 말이 딱 맞는 얼굴에 몸매에 -ㅁ- 노래 되지, 춤 되지...

    그래도 어찌보면 이해도 가고 그래요... 에휴...
    ㅠ_ㅜ 이번 음반 내서 정말 기대하고 있었는데.
    예전의 모습으로 돌아가려고 노력하는 모습도 반기고 있었고요.

    그래도 사진보니까... 비록 병원에 실려가는 사진이긴 해도 많이 예전모습 되찾았네요. +_+

  25. BlogIcon 앤도오바짱 2008/01/06 14:3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헛..... 진짜로 실려갔....
    아길레라랑 맨날 비교당할때, 페더라인이랑 결혼하기전에
    브리트니는 참 이미지관리, 이미지 메이킹을 참 잘한다고 생각했는데
    진짜 무너지는거 한순간이네요...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9:06  댓글주소  수정/삭제

      앗. 앤도오바짱님께서 여길 어떻게 오셨어요..;;
      저기.. 외국간다고 하지 않으셨나요;;
      암튼.. 브릿보다 아길레라 이미지가 더 나빴는데..어느새;;

  26. BlogIcon 오즈의마법사 2008/01/22 14: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심하게 무너져서 가슴아픈 스타, 어떻게 자기관리를 저렇게 못하는지
    주위에 아는사람들이 보면 너무 한심하고 가슴 많이 아플듯..

    라이벌 측에서는 잘될수도 있겠네요 얼른 다시 본모습 되찾았음 좋겠네요
    이게 다 그 페더라인 때문이야! ㅠㅠ

    • BlogIcon 파란토마토 2008/01/06 16:35  댓글주소  수정/삭제

      브릿 응원하는 사람이 참 많군요. 휴..
      케빈탓이 크지만 브릿도 너무 약한 거 같네요. 너무 어린 수퍼스타의 비애..ㅠㅠ

  27. BlogIcon nabiweb 2008/01/06 23: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슬프네요.. 제가 정말 어렸을때부터 좋아했던 스타인데..

  28. BlogIcon 달빛효과 2008/01/07 01: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국내 연예기사들이 업데이트를 안해서...
    뒷얘기는 기사에 달린 리플로 읽었는데
    다행히 약물, 알콜 이런거 전혀 안한 상태였다고 LA경찰이 인정했고
    정신감정도 문제 없었다고 하네요...

    저도 얘 보면 늘 "좀 정신이 어디가 어떻게 된 것 아닌가?" 싶다가도
    상황을 보면 참 안스럽고 그랬는데...

    팬들이 이야기하는거라 뭐...100% 옹호성 리플이긴 하지만,
    낳은지 얼마 안된 애기에 대한 모성(뭐 이건 정말 돌던지기 힘듭니다) 때문에
    좀 더 오래 있고 싶어서(혹은 케빈같은 놈에게 보내기 싫어서?) 울며불며 매달리니
    케빈이 떠들썩하게 이것저것(구급차부터 경찰까지) 부른 것이
    이 해프닝의 시작이었다고 하네요.

    그냥...비참한 마음에 울부짖은 어린 엄마의 절규소동인가 싶어요.
    그렇게 생각하니 더 불쌍하긴 하지만..ㅡㅡ;

    그리고 그나라에선 어쨌던지간에 정해진 시간 이후에 애들을 보내주지 않으면
    아무래도 정신병자 엄마로 취급받나 보더라구요.
    우리나라 정서와는 아무래도 좀 다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