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를 뽑아주신다면!
당신은 졸업을 눈앞에 둔 학생이다.
지금 서서히 취업활동을 시작해야 할 시기가 되었고,
당신은 지금, 꼭 들어가고 싶은 회사가 있다.
자, 그렇다면 당신은 이 회사에 꼭 입사하기 위해서 어떻게 하겠는가?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면접할 때에 최선을 다한다.
세상일이란 아무도 모르므로 일단 응시해 본다.
내 선택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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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결혼상대자를 어떻게 공략할까?
적극적으로 정보를 수집한다.
희망하는 회사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정보가 우선.
엉뚱한 부분에서의 노력은 시간 낭비.
지금까지의 입사 시험이나 면접의 경향, 어떤 인간형을 회사가 요구하고 있는가 등,
당신은 적극적으로 조사를 하는 타입이다.
이런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도 노력을 하는 스타일.
즉, 상대에 대해서 많이 알려고 애쓰며,
그 사람이 좋아하는 타입의 사람이 되려고 노력한다.
면접할 때에 최선을 다한다.
회사들도 요즘은 개성있는 사람을 요구하고 있다.
면접은 그 사람의 됨됨이를 파악할 수 있는 기회이다.
그럴때, 많은 사람 가운데에서 반짝이는 사람은 호감을 줄 수 있겠죠?
면접에서 승부를 걸겠다는 당신은 자기자신에 대해 자신감이 있는 사람이다.
즉, 자신은 다른 사람에 비해서 어떤 매력을 가지고 있는가,
어느 정도 그 사람을 좋아 하고 있는가 등을 판단하여 강력한 대쉬를 하는 타입이다.
세상일이란 아무도 모르므로 일단 응시해 본다.
이런 착잡한 대답을 하는 사람은 결혼에 대해서도 적극성을 가지지 않는다.
즉, 여러모로 힘을 써 보지만, 역시 경쟁자는 존재 하는 법이므로, 안될 경우에는 할 수 없는 일.
그리고 '잘 풀릴 때에는 가만히 있어도 잘 되는 법' 등의 '될대로 되겠지, 뭐!' 스타일!
내 선택이 옳은 것인지 다시 한번 생각한다.
일류기업이라고 평판이 났다고 하더라도, 실제로 입사하고 난 뒤에
'이런 회사는 아니였는데...'라고 후회하는 경우가 간혹 있다.
즉, 「다시 한번 생각해 본다」라고 대답한 당신의 마음 속에선
'잠깐만 기다려봐...'라는 소리가 자주 들려 온다.
다시 말해 정말로 이 사람과 결혼을 한다면 행복 할 수 있을까라고
스스로에게 질문을 해보는 타입.
그러므로 당신은 깊이 검토한 다음에 행동으로 옮기는 사람이라 말할 수 있다.
사막 한 가운데서...
달랑 오아시스 하나 있는 사막에 당신 혼자 있다.
당신은 어떻게 할 것인가?!
잠을 잔다.
마냥 구조를 기다린다.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물을 담아서 마을을 찾아 떠난다.
별자리를 보고 방향을 알아낸다.
오아시스에서 그냥 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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앗!! 결혼 적령기를 놓쳐버렸다..ㅠ_ㅠ
당신은 어떻게 할까?
잠을 잔다.
당신은 낙천적인 타입, 되는 대로 사는 타입입니다.
결혼 적령기를 놓쳐도 조급해하지 않고
어떻게 되든지 세월의 흐름에 당신을 맡깁니다.
마냥 구조를 기다린다.
당신은 다소 소극적인 타입입니다.
누군가 당신에게 먼저 고백해주길 바랍니다.
그래서 남들에게 등 떠밀려 나간 선에서 맘에 드는 사람을 만나도
만나자고 먼저 말하지 못합니다.
무작정 걷기 시작한다.
당신은 적당히 타협하는 타입입니다.
어느 나이 정도까지는 키, 외모, 재산, 학벌 등을 다 따지지만
나이가 들면서 하나씩 양보(포기)하면서 이상형을 낮춰가는 타입입니다.
서서히 이상형을 낮춰가면서 적당한 사람을 만나서 결혼을 합니다.
물을 담아서 마을을 찾아 떠난다.
당신은 절대로 타협을 안 하는 타입입니다.
지금까지 기다려온 게 아까워서라도 이상형을 포기 못합니다.
이상형이 아닌 사람하고는 절대 결혼 못합니다.
별자리를 보고 방향을 알아낸다.
조건, 환경에 맞는 사람만을 고집하는 타입입니다.
결혼 적령기를 놓쳤어도 그런 사람들만 찾다가
조건에 맞는 사람을 찾으면 당장 결혼하는 타입입니다.
오아시스에서 그냥 산다.
당신은 혼자 살 것까지 염두해 놓는 타입입니다.
결혼 적령기를 놓치면 결혼할 사람을 찾는 것이 아니라
혼자서 살면서 기다리다가 결혼하거나 혼자서 삽니다.
음..;;
저는 굉장히 낙천적인 걸로 나오네요.ㅋㅋ 별로 그렇진 않은데.. 천성은 그런가봐요~
이거 보기 보기도 전부터 '사막에서 할 일도 없는데 안자면 뭐하냐?' 라고 생각..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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