댓글 BEST에 올랐습니다. 1위는 한번도 못해봤지만. OTL
남들 모두 자랑하길래 저도 한번 해보기로 결심했습니다!!
남들 하면 안하고는 못배기는 이 따라쟁이 근성.!
하는 김에 제 블로그에 와서 한번이라도 댓글을 달아주신 분은 모두 표시해보았지요.
이걸 캡쳐하면서 느낀 것은 moONFLOWER님 인기;;
거의 모든 캡처에 moONFLOWER님의 글이 들어있습니다.
그것도 상위에... 살짝 서러운;; ㅡㅜ (제가 단 댓글도 많근영;;)
그 다음으로 등장하신 분은 불닭님, Evelina님!!
오늘도 두번이나 등장하신 moONFLOWER님과 새로운 강자 불닭님!
드디어 3위까지 진입!!
내친 김에 트랙백 BEST도 캡쳐했습니다.
진지한 주제로 등장한 세 분~
역시 진지한 주제로 등장하신 러빙이님.
귀엽고 재미있는 소재로 등장하신 moONFLOWER님
오~~ 단체로 등장하신 분들!!
이번에도 대거 등장하신 분들..
(제가 상당히 유명인들과 친분을 유지하고 있는 듯.^^)
Ikarus님, Kael H Shin님, Goldsoul님, 러빙이님, moONFLOWER님,
또 섬연라라님, 썬도그님, 까칠맨님, 썬샤인님, 재아님 등 다양한 분들이 발견되었습니다.
이걸 해보니 댓글과 트랙백이 많이 걸리는 게시물들의 차이를 느낄 수 있었습니다.
왜냐하면 일단은 화제성이 있어야 댓글이 달리기 시작하거든요,
거기에 더하여 친분이 있으면 대화를 나누면서 더 많은 댓글이 달립니다.
즉, 서로 주고 받는 댓글이 어느새 BEST에 오를 기회를 준다는 것이죠.
트랙백은 한 사람이 여러 개 달기 힘든 속성상,
친분보다는 주로 화제성에 의해 좌우되는 것 같습니다.
즉, 그 게시물 자체가 논란이나 재고의 여지가 있으면
여기 저기서 그에 대한 의견이 추가된다는 것이죠.
얼마 전에는 바탕화면 공개라는 게시물 여러 개가 동시에
트랙백 베스트로 선정되었는데요,
제가 하도 신기해서 따라가봤더니
전부 자기 컴퓨터 바탕화면을 캡쳐한 단순한 글들이었습니다.
이런 경우에는 화제성만 두드러진 경우겠죠. ^^
저는 얼마 전에 태왕사신기 비판하는 글을 올려서 제 것 포함해서
댓글이 160개가 붙은 게시물이 있었지만 대부분이 비회원이라서
댓글 베스트에는 못올랐답니다.ㅜㅜ
1위한 거 한번 캡쳐해보고 싶은데 말입니다. 으흑.
사실 댓글 베스트라고 해도 방문자는 10명도 채 안되는 경우가 많더군요.
저는 대부분이 다음DAUM 검색에서 풍경이나 바탕화면으로 오거나
나머지는 역사 관련 정보나 영어공부할 자료로 들어옵니다.
댓글 베스트는 트래픽이나 방문자수에는 아무 영향이 없어요.
그래도 기분 문제잖아요? ^^;;
여러분은 어떤 글이 댓글/트랙백 베스트에 오르셨나요?
'읽을 거리 > 블로그 이야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티스토리 카테고리 모두 펼치기 방법! (하위 카테고리를 모두 보여주는 방법) (68) | 2008/01/04 |
|---|---|
| 엄청 고생하면서 알아낸 스킨 변경, HTML/CSS 설정시의 티스토리 버그와 팁입니다.! (86) | 2008/01/04 |
| 블로그얌(blogyam)에서 내 블로그의 가치를 알아보자!! (70) | 2007/12/28 |
| 댓글 베스트에 올랐어요~ 가문의 영광?? No~ No~ 동네 잔치합시다~ (38) | 2007/11/27 |
| 내 블로그는 몇 단계? 매슬로우의 욕구단계설에 따른 블로거 단계 분석 (56) | 2007/11/27 |
| 내 블로그는 얼마만큼 인기가 있는 걸까?? (내 블로그의 가치는?) (44) | 2007/11/21 |
| 난 지구촌을 누비는 블로거~ 해외에서도 인정받는(?) 내 블로그 (46) | 2007/11/20 |
트랙백 주소 :: http://blutom.com/trackback/213
-
Subject: 블로그 최다 댓글 Top 10
Tracked from j4blog 2007/12/04 14:32 삭제이틀 정도를 구글 관련 글을 썼더니 정작 제 블로그의 주제에 관한 집중력이 영 허탈한 수준까지 떨어져 버렸습니다. 그러다가 파란 토마토님의 글을 읽어 봤습니다. 파란 토마토님의 글이 댓글 베스트에 올랐다는 내용과 제 글이 댓글 베스트에 많이 보였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래서 제 블로그의 글 중에서 가장 많은 댓글이 달린 글을 확인해봤습니다. (가끔 기운 빠질때는 여러분도 한번 이런 뜬금없는 짓을 해보세요 -_- b ) 뒤에 있는 숫자들은 댓글의 갯수입..
-
Subject: 제 글이 티스토리 베스트에 있었어요~ 감사합니다!!
Tracked from 서른 살의 철학자, 여자 2008/01/07 19:05 삭제티스토리 베스트글들을 자주 읽습니다. 그 날도 베스트글 읽을려고 들었갔다가 낯익은 제목과 필명을 발견하고 깜짝 놀랐습니다. 제 글이 거기에 있는 것이었습니다. 오오~~ 이렇게 놀랍고 기쁘고 감사할때가.. 이런 적이 처음이라 무척 설레고 기뻤습니다. 여기에 글이 올라가 있다는게 이런 기분이군요~!! 늘 티스토리 베스트에 올라 계시는 블로거님들은 기분이 어떠신지 궁금합니다... 늘 이런 기분이셨을까요? 신나고 감사한 마음에 이 기쁨을 글로 쓰려고, 포스..




댓글을 달아 주세요
감축하옵니다. '베스트'라는 것 정말 자랑할만한 일이죠.
나는 언제...ㅠ.ㅠ
CeeKay님, 감사합니다!!
제가 열심히 댓글 달아드릴게요!
분발하세요^^
저는 블로깅을 하는 재미 중 으뜸이 댓글과 트랙백이라고 생각하고 있지요. 이 재미에 블로깅에 몰두하게 되는 것 같네요. 가끔 지나가다님이 방문하시기는 하지만 그 분도 가끔은 좋은 말씀을 해 주시기에 악플이 아닌 이상 환영이구요.
Ikarus님, 그렇죠..
저 원래 도도하게 혼자 노는게 컨셉이었건만..
어느새.. 댓글과 트랙백을 구걸하는 신세가 되고 말았어요ㅠㅠ
저도 악플보단 무플!이라고 달려다가 말았습니다.ㅋㅋ
아아..축하드립니다. 가문의 영광입니다.
그나저나..제가 베스트에 많이 올라가 있었군요. 아마 팀블로그에서 올라간 것 덕분인 것 같습니다. j4poll도 제 이름으로 글이 올라가더군요. 그나저나 재미있네요 이런 데이터도. ^^
감사합니다^^
moONFLOWER님은 정말 자주 보이시더라구요.
거의 매일 계셔요..흑흑.. 자랑을 못하겠어.ㅜㅜ
이런 사소한 글도 재밌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축하드립니다. ^_^ 사실 댓글이나 트랙백은 의사소통의 한 수단이지 어떤 인기의 척도라고 보긴 어려울 것 같습니다.
트랙백의 경우 더욱 적극적인 연계 수단이라고 할까요?
아 그리고 이벤트 응모 감사합니다. ^_^
앗. 트랙백을 써야 응모되는것 아니었나요?

저 너무 쉽게 응모한 거 같네요.;;
맞습니다.
댓글과 트랙백은 읽을 거리도 되고, 생각할 거리도 되면서
기쁨 주고 사랑받는 블로그 아기들이죠^^
까칠맨님도 감사합니다.
그래도 베스트에 올라가면 기분이 너무 좋자나요~+_+/
꼬미님. 정말 그런거 같아요.
별건 아니지만.. 그래서 저도 모르게 메인화면에서
오른쪽을 쳐다보게 된답니다^^
다른분의 본문에 제 닉네임이 오른건 처음이군요~~>. ㅎㅎ
가끔 제가 초대장을 보내드리면, 인사차 첫글에 제 닉네님을 올려주신분도 있었는데, 대표적으로 루도님 ^^
재아님, 그렇다면 제가 처음이 아니라..
이미 루도님의 본문에 오르셨네요^^
저는 저한테 초대장 보내신분이 누군지 기억이 안나요ㅜㅜ
감사합니다 ^^;';'
저도 댓글 감사합니다 ^^
엇..제이름이..
그런데 말입니다..
이게 뭔질 모르겠습니다 -_-;;
올블에 있는 기능인가요..?
아하..썬샤인님,
이거 티스토리 메인화면에 매일 나오는 거에요.
오른쪽에 댓글베스트로요. (10위까지만)
더 보기 누르면 15위까지와, 트랙백베스트도 보여주구요.
우왕ㅋ굳ㅋ
파란토마토님 이미 유명인
하하하..아닙니다..
그 무슨 말씀을;;
댓글 감사합니다.
올때마다 느끼는 이 밝은 느낌....
참 좋아요~~~
그런가요? 다행이네요.
밝고 활기찬 느낌을 손님들이 좋아하신다죠? ^^
전 언제나 혼자놀기 모드에요 아흑 외롭;;
어이쿠..절원.!!
꼭 베스트에 오르시길 바래요!!
저도 도와드릴게요.
ㅎㅎ 저는 나온데로 저글 한개;;;
아.. ㅋ
다음에 또 오르실거에요.
우리 상부상조하자구요~~ ^^
저는 예전에 티스토리 백일장글이 트랙백인가 댓글인가 베스트에 올랐었는데..
자세히 기억이 안나네요.. ^^;
축하드립니다 토마토님~ ^^
이야.. 내실있는 글이 뽑혔었군요.
다음에 또 좋은 글이 뽑힐 거에요.
박민철님도 좋은 글 많이 쓰시잖아요.^^
축하, 댓글 감사합니다. ^^
축하드려요~
그래도 꽤 많은 방문자들이 댓글 베스트 링크를 타고 유입되더라구요. ^^
감사합니다^^
저는 유입링크보면 거의 없는 거 같던데..
제가 잘 못봤을수도 있죠^^
하하 저는 .... 분노 게이지 1000%를 모았습니다
이 애너지가 발생되면 원기옥을 능가할지도 ㅎㅎ
하하하..잘 하실거에요!
친구들을 불러모아요! ^^
트랙백 보내는 것을 깜박하고 있었네요. 늦게나마 보내드립니다.
어이쿠.. moONFLOWER님께서 트랙백 보내주시면 저야 무한영광입니다.ㅜㅜ
축하드립니다. ^^
베스트가 된다는 것이 그리 쉬운 일이 아닐텐데....
그런데 저는 트랙백을 어찌 해야 하는지 잘 모르겠더라구요.
감사합니다^^ 미스마플님은 참 골고루 댓글을 다셨네요^^
요즘은 파란토마토님 글이 늘 저기에 있던데요..^^
헤헷~ 전 구독해서 먼저 읽고 있어서 저기서 파란토마토님 글을 발견하곤 뿌듯해합니다~
"난 먼저 읽었는데~히힛!" 하면서요~ ^^
라라윈님.. 제 글을 구독.. 감사합니다.
저도 라라윈님 글 구독중이에요~~ 헤헤.. 몰랐죠? ^^;;
저는 베스트에 못올라갈때도 많은데.. 문플라워님이 단골이죠^^
아아, 방문객은 거의 없다니 이상하네요..... 메인이고 하면 많이들 오실 텐데, 아닐까요?;;;;;;
근데.. 그게요.. 티스토리 메인이랑 다음이나 네이버 같은 포털싸이트의 메인이랑은 천지차이더라구요. 비교하자면.. 네이버>>>>>>>>>>>>> 다음 >>>>>>>>>>>>>>>>>>>>>>>>>>>>>>>>>>>>>>>>> 티스토리.. 이 정도라고 할까요?